kone
ainovel

ainovel

선협이 쉽게 질리는 이유

01/02/2026, 08:00:04
잡담
2052 views · 3 likes


1. 올바른 공법이 없으면 수선은 꿈도 못꾼다
2. 범속의 어떤것이든 선가의 수단에 비하면 아무런 가치가 없다

이 2개가 만드는 문제점이 너무 큼 , 세상에 단 한가지의 언어만 있어서 이 언어를 모르면 아무것도 못한다고 주장하는거 같음 이런설정이 결국 음양오행같은 걸로 세상을 풀어나가는데 이럼 고질적인 문제인 현학적인 표현들로 가득해짐.

사람들이 원영이후 비승하면 재미없어진다는 것도 
결국 리셋해서 똑같은짓(개나소나 축기 금단) 
그냥 칼들고 뜌땨하는데 아무튼 개쩌는거라는 설득력 없는 묘사들이 큰 영향을 준다고 생각함


3
17 comments
01/02
원영 넘어가면 파워 인플레가 극심해지죠 ㅋㅋ 노잼 됨
01/02 Edited 01/02
한방에 성 하나 없어지는 수준 되니 보여줄게 없나봐요.. 뭐 계략이나 이런것도 필요없고 그냥 좋은 공법 싸움
01/02
올바른 대도공법 ㅋㅋㅋㅋ 중국 현실 (공산당) 이 가르키는 것이 진실이어야만 하는 현실 때문에 그런것이다... 라고 생각해봅니다
01/02
나중에는 스토리보다 묘사에 더 신경쓰는 느낌이지
거기다 패턴이 너무 획일화 돼있고 깊은 인간관계도 쓰기 애매하며, 심심하면 비승으로 리셋 갈겨대는 것도 큰듯
01/02
저도 선협에서 제일 싫어하는게 리셋임 회귀수선전은 그래도 계속 연관성을 유지하면서 이런저런 에피가 나오는데 중국선협들 모든 관계 히로인 연애 다 버리고 올라가서 또 잡몹 1수준부터 시작하고 똑같은 갈등관계 기연 반복되는거 보이면 못보겠음
그리고 또 큰게 뭐 하겠다는 목적이 없음. 걍 오래 사는거 그 자체가 목적이라 뭐 이루거나 하겠다는 그런게 없어 ㅋㅋㅋ 끽해야 복수 나부랭이고
01/02
올바른 공법은 이거 아니면 개쩌는 재능이나 기연 있으면 될듯? 최초의 수선자도 그랬을거 아님? 범속의 어느 것이든이든 무쓸모는 문명의 발전 정도때문일듯. 죄다 판타지의 중세쯤 되는 문명이잖음. 근데 우주 시대, 현대 시대 이러면 선가 말고도 위협적인게 나올 수 있음. 근데 시대가 중세인데 나올 수가 없지. 돈없수선이 이런거 잘 표현함. 거기는 아예 모든게 수선이긴 한데, 어쨌든 지위가 경지를 이길 수 있음
01/02
돈없수선 본문 한계를 넘음 오히려 거긴 수선을 모두 분석해서 음양오행이라곤 하지만 사실상 현대과학 이념을 이름만 바꿔서 가져온걸로 기억함이게 범속의 것들임
01/02
근데 애초에 범속파트가 거의 의미없지 않나? 한국식 선협 제외하면
01/02
선협 너무 많이본거 아님? 선협의 설정은 잘 짜여져있는데 같은 설정을 쓰는 소설이 너무 많은게 문제임.
01/02
맞음, 너무 획일화된 패턴으로 고정화되어있어서 이젠 지네끼리 별을 부숴도 감흥이 없음 . 요즘 그래서 선협 안읽고 대역이나 판타지만 파고 있음
01/02
천국을 구체적으로 상상하기 어려운것처럼 화신기부턴 노잼 ㅇㅈ
하이파워 설정인데 상대방은 무조건 이하라는 느낌이 강해져서
뭣보다 주인공 이름만 다르고 같은 거 보는 느낌이 강함 ㅋㅋ
"세상에 단 한가지의 언어만 있어서 이 언어를 모르면 아무것도 못한다고 주장" 은 아닌듯. 여러가지 방법이 있고, 그중 하나의 세계에서는 한두가지가 많이 사용되는거지.
질리는건 모방을 너무 많이 하기 때문인듯. 학신 성공하니까 너도 나도 모방. 심지어 학신 내에서도 비슷한 패턴 반복.
사이버펑크에서 시작하는 차원 공학 1-1015(완)(수정)
[패러디]
kone1133
02/18 3026 48
미국 만화 속 심리 상담사로 사는 나날들 1-4415
[패러디]
kone1133
02/18 3170 35
[나루토] 위대한 대효자1-208
[야설]
金日成綜合大學
02/18 12488 48
[뱅드림]사키코 선생님, 저한테 하루히카게 가르쳐 주세요!大祥老师,请教我弹春日影!1-327 (완결)
[패러디]
hyun6871
02/18 2316 33
[다중]내 2차원 환생이 어째서 괴담 미스터리지 1-3권 28장
[복구]
whenevereven
02/17 2928 24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217
[일반]
tassdar
02/17 7446 101
[명일방주]이게 진짜 명일방주야?真的是明日方舟吗?1-292 (완결)
[패러디]
hyun6871
02/17 3439 57
금풍세우루 루주로 시작해서, 검 한자루로 천하제패 444-1700
[일반]
quer99
02/17 2209 19
[다중] 손으로 만드는 이문대1-225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2/16 3337 32
[다중] 나의 누님, 토오사카 린 1-218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2/16 3613 33
[나루토] 휴우가의 악마 키드 1~191화
[패러디]
ppeerroo
02/16 3083 22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216
[일반]
tassdar
02/16 7983 149
남자 성우도 스폰 제의를 받을 줄이야 1-90
[패러디]
naxlamas
02/16 2579 40
[귀멸] 곰으로 환생, 시작하자마자 탄쥬로에게 슬라이드 도게자 1-55
[패러디]
야돈
02/16 4054 20
[명일방주]이것이 명일방주다!是明日方舟哒!1-936 (완결)
[패러디]
hyun6871
02/15 3893 60
[AI 번역]선협 세계에서 기방 열기(在仙侠世界开妓院) 1~192 연재중 #선협 #하렘 #NTR #피폐
[야설]
greener-straper
02/15 13847 41
[최신업데이트] 한가한 데릴사위가 되기로 했는데, 당신이 육지신선이라고 说好当闲散赘婿,你陆地神仙? 1-372
[일반]
tjgidskan
02/15 2967 56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215
[일반]
tassdar
02/15 6412 103
소설 번역에 사용하는 자가제작 유틸
유틸
2041ff
02/15 8650 16
[다중]2D 종말 카운트다운二次元末日倒计时 1-1366 (완결)
[패러디]
hyun6871
02/15 3582 68
한가한 데릴사위가 되기로 했는데, 당신이 육지신선이라고 说好当闲散赘婿,你陆地神仙? 1-282
[일반]
tjgidskan
02/15 3177 36
[미드] 일상계 미국 드라마 1-200
[패러디]
야돈
02/15 3367 25
[미드] 미국TV 세계관의 변호사 1-117
[패러디]
야돈
02/15 2383 19
[미드] 영 셸든: 마이크 에디션 1-137
[패러디]
야돈
02/15 2570 18
[미드] 웬즈데이: 최강의 초능력자 1-100
[패러디]
야돈
02/15 2453 27
[미드] 빅뱅이론: 빙의는 비과학적이다... 사실이기 전까지는 1-65
[패러디]
야돈
02/15 1760 18
[미드] 변호사와 경찰 1-120
[패러디]
야돈
02/15 2436 20
[미드] 빅뱅 이론: 연구원으로서의 나의 삶 1-33
[패러디]
야돈
02/15 1947 20
[미드] 웬즈데이에서의 환생 1-66
[패러디]
야돈
02/15 1763 17
[미드] 스티븐 쿠퍼로 환생하다 1-47
[패러디]
야돈
02/15 1696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