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개인적으로 여태 본것중 4/5점 이상 소설

02/13/2026, 09:04:33
잡담
1898 views · 11 likes

일반

신의 모방범 : 데스게임 맛있다

나 진짜 바둑 두고싶지 않았는데 : 작가가 실제 바둑 오타쿠인걸로 보임. 기보도 수마다 AI 돌리면서 직접 찍은 거라네


패러디

도쿄에서 선생님이 되었다 : 엔딩만 괴이화 제어하고싶제로 조진 명작

걸즈밴드 착취 : 수위 좀 올리고 글러브 흡수한 후회프듀 테이스트

대타 토가와 사키코 : 분리 전까지는 폼 돌았는데 최신화는 안봐서 모르겠음

최고의 능력을 갖춘 실력지상주의 교실(갓치만의 실력지상주의 교실) : 기습엔딩 조졌지만 13메가중 10메가 즐거웠으니 뭐


패러디 위주로 보고 선협은 안봤음

기준은 2.5 킬탐 / 3.5 괜찮음 / 4 명작 / 4.5 2회독함

대충 모방범 도쿄센세가 4.5 찍을듯

11
4 comments
02/13
내가 신의 모방범류는 잘 안좋아해서 끝까지는 못봤지만 진짜 잘쓰긴 했더라. 이런 머리 쓰는 장르 잘 쓰는 사람들 참 대단한 것 같음
02/13
수위 높인 후회프듀면 개쩌는데
가게우동과 생생우동 정도의 차이는 있음 짜장면과 짜파게티 관계보단 가깝다고느낌
02/13
오 받아만두고 진입안한 작품들은 이런 리뷰에 다시 입맛돌게 되죠 굿
[학사신공] 멸망 직전의 황풍곡으로 빙의했다 1-255.txt
[패러디]
kone1133
05/17 3774 26
[유희왕] 여자 듀얼리스트와 미소녀 카드! 다 갖고 싶어! 1-366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5/16 4571 27
삼국 10배 속도, 초선이 내가 너무 빠르다고 말했다 1-627
일반
Sorkim
05/16 3643 27
[명일방주] 누가 욕구불만이라는거야说谁X压抑呢!1-423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5/16 1784 18
마블 지옥의 군주 1-3518
[패러디]
kone1133
05/16 3414 48
나뭇잎 마을의 고아가 배고픔을 해결하는 방법 2026 05 16
[일반]
金日成綜合大學
05/16 3662 42
[원피스] 100미터 거인 아가씨, 거프의 철권을 계승하다 1-82
[패러디]
야돈
05/16 4019 18
[다크소울] 다크소울,그러나 이카리 신지 1-133
[패러디]
야돈
05/16 2575 1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16
[일반]
tassdar
05/16 6676 111
[AI번역]《내가 아버지와 아내의 중매쟁이(월하노인)가 되었다》 (완결_외전 12편_동인 84편)
[야설]
greener-straper
05/16 5092 39
마블 나의 화신은 전부 S급 여빌런 266-291
[패러디]
tjgidskan
05/16 2307 22
[나루토] 최강의 길로 나아가자 966 火影:踏上最強之路!
[패러디]
rlawjrwnd
05/16 4622 30
쌀먹 19금 모음 (실수로 2개 빼먹어서 추가함)
[야설]
doghouse
05/16 7590 90
[나루토][횡령젠 빙의물] 눈물을 흘리며 시작한 3대 호카게 495 火影:開局含淚接任三代目
[패러디]
rlawjrwnd
05/16 5708 21
개인적인 호불호 요소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5/16 3847 16
신비의제왕 패러디 혼돈의화신 491장 완결
[패러디]
syuranian
05/16 2141 41
수선은 의외로 과학적인 면이 있다, 백련비승로, 검도지로 복구
[복구]
mars813
05/16 3075 25
신제패러디 나는 신비의제왕에서 차원의벽을 허문다 완결 검수판
[패러디]
syuranian
05/16 3126 47
코난 추리 아니 나는 빨리 풀지 702 柯南:推理?不,我直接速通
[패러디]
rlawjrwnd
05/16 2798 31
[명일방주] 내 오리지늄 각뿔은 매일 갱신된다我的源石锭每天刷新 1-47
[패러디]
naxlamas
05/15 2542 18
[다중]종합만화: 슈치인 학원에 다니는 내 성은 우치하 1-347 (완)
[패러디]
hyun6871
05/15 4328 29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15
[일반]
tassdar
05/15 7630 100
헌터x헌터 세계에서 전설적인 넨 사용자가 되어 보세요 1 - 668(완)
[패러디]
kiorls
05/15 2769 42
헌터 x 헌터 : 붉은 눈의 조르딕, 붉은 손과 파란 손으로 시작한 자 1- 297
[패러디]
kiorls
05/15 4662 34
헌터 x 헌터 : 무시무시한 짐승 1 - 427
[패러디]
kiorls
05/15 3939 32
[실지주] 실력 지상주의가 아니라 내가 천하를 지배하는 것이다! (1~326 완결)
[패러디]
assadsad
05/15 3110 19
헌터 해의 호흡으로 시작 313 全職獵人:從日之呼吸開始
[패러디]
rlawjrwnd
05/15 2815 40
쌀 부스러기 ~~~~
[일반]
afjtj4bgjejwnf
05/15 5005 94
[갱신] 연대: 시골의 느긋한 일상 [年代:从下乡后开始的咸鱼生活] (0001-1829 미완)
[일반]
kone_l9
05/15 4092 47
[복구] 워해머 40k에서 귀환한 낙오자들
[복구]
金日成綜合大學
05/14 2434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