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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no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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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대홍수 후반은 너무

10/01/2025, 17:47:19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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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아파트->양산 다 쓸어버리고 피난처 구축 여기까지는 엄청 재밌게 진행되는데


후반가면서 그냥 능력자 배틀물 한국웹툰 보는거같음 주인공이 7이면 아군 5 적군 보스가 7~8정도

그래서 주인공이 치트로 팍 강해지면서 갑자기 10이 되고 적을 이김
근데 다음 적은 다시 10~11정도가 나오고 주인공은 또 15가 되면서 적을 이김 아군은 여전히 7~8정도라서 기지 방어용 정도뿐


바깥에 광복이랑 문명 남아있는곳은 주인공 세력처럼 스타트가 늦은게 아니고 반년이상 일찍 변이 접하고 쎄졌다~ 이런건 알겠는데 

밸런스 조절이 주인공 세지는만큼만 딱딱 맞춰서 바깥 적들이 세지니까 김이 샌다고 해야할지

작가가 너무 노골적으로 반복적인 구조를 뽑아내는듯 이기고나면 더쎈놈나오고 또 싸우고


그러면서 유전자 기원종? 이니 유전자 지도 등 나중에 점점 설정이 발전해나가는 모습은 보여주는데 그 부분에서도 여전히 주인공이 치트로 알아낸것 = 바깥 세력은 이미 알고있음 이런게 반복됨


후기라기엔 너무 사소한 이야기라 잡담탬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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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comments
비슷하게 빙하기 물자 비축이었나? 그 소설도 그렇습니다. 초반에 아파트에서 물자가지고 싸우며 인간 군상의 이기적인 심리, 갈등, 배신이 나올 때가 도파민 터졌는데 나중에 개나소나 이능력 각성하고 무대가 커지면서 일본, 한국으로 넘어가고나니 재미가 없어졌어요.
10/02/25
ㅇㅈ 군대는 그나마 쎄도 그러려니 하는데 뭔 잡 종교새키들이 존나 쎔 ㅋㅋ
10/02/25
주인공 50점 초반일때 유전자 정보 알고 마무지성 갔더니 수십명의 배타고다니는 선장놈들 다 40점대에 이미 정보 알고있고 양산이 갑자기 땅끝마을 해남 이런느낌으로 낙후되어버림 그게 너무 짜침..
이제 피난처 구축 끝나고 50점 초반인데...후기 봐버려서 흥미가 좀 떨어지네요...ㅋㅋ
10/02/25
여자들이고 졸개들이고 전혀 따라오질 못함 그냥 짐덩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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