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패러디]원피스 왕국을 찬탈하는게 이렇게 간단할 줄은 몰랐군 후기

05/03/2026, 14:34:14
후기
1203 views · 2 likes

원제: 海贼:我真没想到篡国如此简单

사이트 : 베트남

상태 : 완결

태그 : 원피스환생, 먼치킨, 하렘


줄거리 : 원피스 고아왕국에 환생한 주인공. 토키의 시간시간 열매를 먹고, 고아왕국을 기반으로 원피스 스토리 진행하는 이야기


특징

  1. 거점물임. 팬픽에서는 거의 스테리가 고아왕족일원들을 전부 암살하고 공주와 결혼했다는게 정설인가봄. 여기에서도 그런 설정으로, 스테리가 왕족들을 모두 암살하고 공주를 채가려 할 때 주인공이 와서 스테리와 지지자들을 모두 학살. 공주와 결혼하고 고아왕국을 위대하게 외치면서 시작함.

  2. 시간시간열매인데 솔직히 그다지 의미 없음. 상대방을 미래로 보낸 후 타이밍에 맞춰 총쏜다 이런건 없고, 초반에는 그냥 '추방!'하면 사람들이 뿅 사라지는 모습. 후반에는 그런것도 없이 칼들고 참격쓰고 다님.

  3. 피카레스크에 가까움. 여자들은 대부분 주인공한테 반해서 모이지만 반대로 남자들은 거의 폭력, 세뇌, 협박이 절반임. 특히 무슨 마검을 먹은 후에는 상대방 뇌세척하고 자기 장기말로 쓰는 장면이 많이 나옴.

  4. 히로인은 많음. 카야 나미 노지코 비비 우타 등등 님들이 아는 거의 모든 여캐가 히로인임. 근데 거의 의미는 없음. 로맨스씬 이런거 거의 없고, 그런 소설도 아님. 저 캐릭들 이외에도 타 왕국들의 공주들 등도 전부 전략결혼으로 취했다고 나오기 때문에. 트로피개념이 강함.

  5. 미래지식(원작지식)이용해서 료쿠규, 잇쇼 등 원래의 야인들 선점하고, 오로성들은 에이스의 정체. 루피의 정체. 플루톤 위치 이런걸 주기적으로 모르건즈 통해 배출해서 자기 간섭 못하게 하는게 주 스토리.




전체적으로 엄청 재밌다는 아님. 후반에는 해적 혁명군 왕국 전부 자기가 점령한데다가 1:1무력도 이무한테 밀리지 않는것처럼 묘사되는데도 큰그림그리느라 거의 100화 이상 늘어지는 연금소설임. 그래도 똑같은 캐릭터 똑같이 잡는 주인공 이름만 바뀌는 소설들하고는 스토리 진행이 좀 다른 편이라는게 장점.

2
1 comment
[패러디]우치하 여자친구가 너무 츤데레다 후기
후기
74839
04/26 2062 6
나루토 천재 캐릭터 설정부터 시작
후기
aabbp
04/26 1532 4
나루토 수많은 미래 상속 후기
후기
aabbp
04/26 1201 4
나루토 아카츠키 추상적 전략가 후기
후기
aabbp
04/26 1222 4
(스포) 천명고무 감상
후기
kgeporqwhi20
04/26 1237 6
아무리 생각해도 요 반년간 읽은 선협 중 최고는 마도폐령근이랑 환급승급 밖에 없는 듯.
후기
hkrjjngndjsj1
04/25 2524 17
고블린 중증 의존이 갈수록 애매해지는 이유
후기
temp169
04/24 2764 8
히키가야는 미래의 아내를 꿈꾼다가 후반 갈수록 박는 이유
후기
whenevereven
04/24 2235 1
닌자 세계 라이브, 넌 닌자 세계를 배신한거냐!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4/24 4284 8
수선은 신비한 솥으로부터 시작한다 수선종신비소정개시 修仙從神秘小鼎開始
후기
cultivation
04/24 1784 2
고블린 중증 주인공 전투 너무 원패턴이네.
후기
cnstlrlsp
04/24 2586 6
한 그루 가문수에서 시작하다 후기
후기
naru00
04/24 1320 6
마법사 합성보석 부터 시작
후기
chicbb
04/24 1948 6
나루토 세계의 츠치카게가 되었다 후기
후기
rebluewine
04/23 1188 3
신비복소 후기(1-1134)
후기
naru00
04/23 1247 12
나뭇잎 일지(~467) 후기 - 팬픽다운 팬픽
후기
histórĭa
04/23 1523 2
나루토는 잘 배운다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4/23 3045 4
다크 소울 - 타입문 (메이저스포 포함) 완독 후기
후기
combine1
04/23 1139 3
60년대 문혁의 광기를 헤쳐나가는 소설 '음식남녀'
후기
8os889s11
04/23 1285 9
나뭇잎 일지 너무 슴슴한데
후기
aabbp
04/23 1402 3
[패러디]호그와트 나는 교황 시스템을 얻었다 초반 하차 후기
후기
74839
04/22 2168 0
범인수선 주작이화
후기
삣삐세여
04/22 1150 0
패러디 작품별 추천작? 여러분의 최애작품은 무엇인가요?
후기
kamak2
04/22 3430 21
야수 길들이기 후기
후기
ads12
04/22 1332 4
홍루의 화려함, 권세가 천하를 덮다 후기
후기
hkrjjngndjsj1
04/22 1846 7
감옥 무도장생 짧은후기
후기
darksun
04/22 976 4
(스포)나루토 세계의 츠치카게가 되었다 후기
후기
vhzkf
04/21 1491 6
[패러디]페어리테일의 번쩍번쩍 열매 후기
후기
74839
04/21 2663 3
[패러디]호그와트의 전설적인 학자 후기
후기
74839
04/21 1385 5
1987 나의 시대 << 재미는 있음...
후기
qqq2we123123
04/20 168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