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DC] 배트맨의 트릭스터 1-270

05/02/2026, 08:48:38
[패러디]
2287 views · 30 likes

원제 美漫:蝙蝠俠的騙術師



"사실, 저는 다 진실만을 말했습니다."

인정 많고 순박한 고담 시티에 트립한 소세는 최면이라는 초능력을 각성했다.

하지만 자기 자신에게만 최면을 걸 수 있는, 별 쓸모도 없어 보이는 무능력으로 인해 그는 멀리까지 소문난 '거짓말쟁이'가 되고 만다.

스케어크로우: "왜 내 공포 가스는 하나도 효과가 없지?! 대체 넌 어떤 괴물이야?!"

소세: "엄격히 따지자면 전 외계인입니다."

배트맨: "이렇게 명백한 거짓말인데도, 거짓말 탐지기가 아무런 반응이 없어."

소세: "그건 그냥 농담이었을 뿐인데, Why so serious?"

포이즌 아이비: "처음부터 나한테 조종당하는 척한 거였어?"

소세: "그렇게 오래 척하진 않았는데..."

원더우먼: "진실의 올가미는 네 거짓말을 숨길 곳 없이 드러낼 거야!"

소세: "전 분명히 당신이 자라나는 과정을 똑똑히 봤어요. 어린 소녀 때부터..."




aHR0cHM6Ly9raW8uYWMvYy9kdWlIcXRKV0FSR19MWFJ6VkM1NTBi




진짜 강력하게 추천드리는 소설


제가 본 DC,마블(미국 만화) 팬픽 중에서는 그냥 여지없는 TOP1이고


패러디 전체로 쳐도 열 손가락 안에는 듭니다


특히 첫 에피소드에서 아캄 수용소에서 조커랑 대결하는 장면은 진짜 두고두고 다시봐도


존나 DC스럽게 잘썼네 팍 느껴집니다


진짜 조커라면 어떻게 행동하고


조커를 이기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깊게 고심한 티가 역력합니다


배트맨, 조커에 대해 조금이라도 아시는 분이 보면 아마 절대 후회 안할거에요


전투력, 치트로 플롯, 서사 뭉개는 작품이 아니라 철저하게 계획해서 내용 진행하는게 느껴집니다

30
4 comments
Sign in to comment
플롯만 봐도 맘에 드는데 강추까시 하시니 이번 주말에 달려야겠군요
05/02
이 분 추천픽은 대부분 재밌습니다. 경험상 10개 중 9개가 평타 이상은 그냥 가더군요...
05/02
05/02
추천 감사합니다. 잘 보겠습니다!
Sign in to comment
호그와트의 어둠 군주안내서 1~420
[패러디]
rokuzoluko
10/21/25 3417 34
[AI 번역] 나뭇잎 왼쪽 눈은 윤회안 오른 쪽 눈은 전생안 1-140
[패러디]
두파루파
10/21/25 1882 19
[AI 번역] 나루토 드림마스터 1-212
[패러디]
두파루파
10/21/25 2135 23
여기 사이트가 진짜 좋은 이유가
잡담
cjsdls12
10/21/25 4504 37
사이버펑크 2075 1-912
[패러디]
아스파가
10/21/25 3191 40
사이버펑크2071,2075 용어집
정보
kone1133
10/21/25 4395 15
​육신성성: 정풍장 가점부터 시작肉身成圣:从站桩加点开始1-52
[일반]
Sorkim
10/20/25 2847 25
용호도주 0001-2271 (완)
[선협]
ufiber
10/20/25 2511 29
호그와트 : 신비한 동물의 천 가지 사용법 1-243
[패러디]
Sorkim
10/19/25 3380 52
아능가지만천신통 (我能加持万千神通) 1-643 완
[선협]
Sorkim
10/19/25 3870 38
코난 나는 사이코패스가 아니다. 1~999
[패러디]
aabbp
10/19/25 2408 59
사이버펑크 2071 1-110
[패러디]
아스파가
10/19/25 2724 26
[나루토] 나와 마다라님이 본보기를 보여주마1-252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10/18/25 1953 17
[AI번역][다중]인생의 목적은 모든 커플을 깨뜨리는 것이다 1-441
[패러디]
weieilkk22
10/18/25 2802 26
[AI 번역]성복왕(性伏王) 1-3
[야설]
greener-straper
10/18/25 4278 31
[나루토] 백안 속의 나루토 세계 1-94
[패러디]
야돈
10/18/25 2064 24
[코난] 시작부터 아케미 가로채기 1-200
[패러디]
야돈
10/18/25 2003 19
[마블] 나는 마블에 있고, 베놈의 숙주이다 1-150
[패러디]
야돈
10/18/25 2760 39
[DC] 고담에 배트맨은 없다 1-174
[패러디]
야돈
10/18/25 1636 20
[코난] 검은 손의 명탐정 1-130
[패러디]
야돈
10/18/25 2046 17
[코난] 경시청에서 국회로 1-86
[패러디]
야돈
10/18/25 1207 16
[DC] 광소의 DC, 난 점점 조커처럼 되어가 1-251
[패러디]
야돈
10/18/25 1422 17
[해리포터] 나 대출받고 겨우 호그와트에 입학했단 말이야 1-158
[패러디]
야돈
10/18/25 2215 28
[코난] 나는 도쿄의 재벌이다 1-175
[패러디]
야돈
10/18/25 2434 17
[나루토] 이건 주술이지, 꼭두각시술이 아니라고 1-80
[패러디]
야돈
10/18/25 2271 19
[헌터X헌터] 나는 죽어서 강해진다 1-415
[패러디]
야돈
10/18/25 1856 29
[코난] 나는 진짜 배후의 흑막이 아니야 1-140
[패러디]
야돈
10/18/25 1937 15
[코난] 나는 코난 세계에 있고, 시스템은 배트맨이 되었다고 했다 1-219
[패러디]
야돈
10/18/25 1831 23
[나루토] 나뭇잎 일지 1-182
[패러디]
야돈
10/18/25 1586 24
[코난] 난 베이커 거리야 말로 천국이라고 생각해 1-348
[패러디]
야돈
10/18/25 2041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