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마천기 1-1622(완) 완독 간단후기 강스포있음...

02/22/2026, 05:28:42
후기
1709 views · 2 likes

선협물임 주인공은 최악의 재능을 가지고있다고함 따른선협이랑 다르게 자질을 영근으로 표시 하지 않고 3맥 6맥 9맥 12맥 이라고 영맥갯수로 표기함

수련단계도 일단 선협이랑은 좀 다른 단계를 가지고 있는 소설임...

따른 이야기는 빼고 주인공 주변 여자 관계만 스포하자면...

대충 소설 끝날때 까지 주인공에게 호감을 나타내는 여자는 대충 16~17명정도지만...

대부분은 주인공과 아무 연결도 맺지 못함..

대략 4명정도의 여사친과 1명의 의 여동생

그리고 2명의 부인과 2명의 원나잇 (이원나잇은 자의가 아니라 음약같은거에 중독되서 맺어짐) 상대가 있고

원나잇 2명중 한명은 주인공을 잊고 살겠다고 생각하고 나머지 한명은 세상 끝까지라도 찾겠아서 쫒아가겠 다고 하고 끝나기전에 두사람은 결심함

최종적으로 부인2명은 마지막에 거의 동시에 임신을 하고 동시에 출산하고 그순간 주인공은 상계로 비승을 하고 엔딩이 남...

2
2 comments
02/22
작가가 마누라한테 질린건가? ㅋㅋ 애기 낳게 하고 혼자만 비승엔딩
정확히는 혼자만 비승한거는 아니긴함...단약 법보 이런 무생물이랑 영총(펫)은 데리고 비승할수있다는 설정임...사람은 못델고가는대..그래서 영총 3마리는 데리고 비승함..
[학사신공] 멸망 직전의 황풍곡으로 빙의했다 1-255.txt
[패러디]
kone1133
05/17 3747 26
[유희왕] 여자 듀얼리스트와 미소녀 카드! 다 갖고 싶어! 1-366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5/16 4541 27
삼국 10배 속도, 초선이 내가 너무 빠르다고 말했다 1-627
일반
Sorkim
05/16 3643 27
[명일방주] 누가 욕구불만이라는거야说谁X压抑呢!1-423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5/16 1732 18
마블 지옥의 군주 1-3518
[패러디]
kone1133
05/16 3413 48
나뭇잎 마을의 고아가 배고픔을 해결하는 방법 2026 05 16
[일반]
金日成綜合大學
05/16 3652 42
[원피스] 100미터 거인 아가씨, 거프의 철권을 계승하다 1-82
[패러디]
야돈
05/16 3944 18
[다크소울] 다크소울,그러나 이카리 신지 1-133
[패러디]
야돈
05/16 2484 1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16
[일반]
tassdar
05/16 6585 111
[AI번역]《내가 아버지와 아내의 중매쟁이(월하노인)가 되었다》 (완결_외전 12편_동인 84편)
[야설]
greener-straper
05/16 5090 39
마블 나의 화신은 전부 S급 여빌런 266-291
[패러디]
tjgidskan
05/16 2273 22
[나루토] 최강의 길로 나아가자 966 火影:踏上最強之路!
[패러디]
rlawjrwnd
05/16 4613 30
쌀먹 19금 모음 (실수로 2개 빼먹어서 추가함)
[야설]
doghouse
05/16 7578 90
[나루토][횡령젠 빙의물] 눈물을 흘리며 시작한 3대 호카게 495 火影:開局含淚接任三代目
[패러디]
rlawjrwnd
05/16 5708 21
개인적인 호불호 요소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5/16 3801 16
신비의제왕 패러디 혼돈의화신 491장 완결
[패러디]
syuranian
05/16 2075 41
수선은 의외로 과학적인 면이 있다, 백련비승로, 검도지로 복구
[복구]
mars813
05/16 2985 25
신제패러디 나는 신비의제왕에서 차원의벽을 허문다 완결 검수판
[패러디]
syuranian
05/16 2994 47
코난 추리 아니 나는 빨리 풀지 702 柯南:推理?不,我直接速通
[패러디]
rlawjrwnd
05/16 2708 31
[명일방주] 내 오리지늄 각뿔은 매일 갱신된다我的源石锭每天刷新 1-47
[패러디]
naxlamas
05/15 2494 18
[다중]종합만화: 슈치인 학원에 다니는 내 성은 우치하 1-347 (완)
[패러디]
hyun6871
05/15 4282 29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15
[일반]
tassdar
05/15 7611 100
헌터x헌터 세계에서 전설적인 넨 사용자가 되어 보세요 1 - 668(완)
[패러디]
kiorls
05/15 2746 42
헌터 x 헌터 : 붉은 눈의 조르딕, 붉은 손과 파란 손으로 시작한 자 1- 297
[패러디]
kiorls
05/15 4627 34
헌터 x 헌터 : 무시무시한 짐승 1 - 427
[패러디]
kiorls
05/15 3926 32
[실지주] 실력 지상주의가 아니라 내가 천하를 지배하는 것이다! (1~326 완결)
[패러디]
assadsad
05/15 3073 19
헌터 해의 호흡으로 시작 313 全職獵人:從日之呼吸開始
[패러디]
rlawjrwnd
05/15 2789 40
쌀 부스러기 ~~~~
[일반]
afjtj4bgjejwnf
05/15 4995 94
[갱신] 연대: 시골의 느긋한 일상 [年代:从下乡后开始的咸鱼生活] (0001-1829 미완)
[일반]
kone_l9
05/15 4078 47
[복구] 워해머 40k에서 귀환한 낙오자들
[복구]
金日成綜合大學
05/14 2434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