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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나무잎으로 돌아오니, 일족이 모두 사라졌다 후기

05/11/2026, 23:05:10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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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 : ainovel

상태 : 완결

태그 : 나루토환생, 하렘, 우치하


줄거리 : 안개마을로 장기 임무 나가있던 시스이의 동생 주인공. 집에 돌아오니 우치하 멸족의 밤이 진행되었다고 함. 그 후 나루토 스토리 진행하는 이야기


특징

  1. 나루토를 정말 완벽하게 모르는 환생자. 이게 환생자인지 그냥 나루토 현지인인지 구분이 안될정도로 주인공이 환생자라는게 의미가 없음. 그냥 작품 장르에 '환생'태그 딱지 붙이려고 환생자 설정한 수준. 그냥 현지인이라 생각하면 됨

  2. 시스이의 동생. 만화경 소유자. 3성지가 아닌 고대 일족과 계약을 맺고 여기의 선술을 사용함. 원래는 닌계 지배적인 종족이었는데, 오오츠츠키때 거의 멸종당한 종족이라 함.

  3. 파워 굉장히 약함. 일반적인 닌자치고 센건 맞는데, 패러디 주인공치곤 굉장히 약함. 고점기준 vs카구야전의 나루사스랑 비슷.

  4. 후반부 원작이랑 그냥 똑같음. 정말 완벽하게 똑같음 그냥 그 자리에 주인공도 있었다도르 이 뿐임. 십미 꺼내고 신수로 무한츠쿠요미 열고 나루토 사스케 육도먹고 카구야 다시 봉인하고 이거 전부 동일하게 재연함. 왜 굳이 팬픽을 읽어야 할지 모르겠을 정도로 똑같음.

  5. 민주화 혁명물임. 아카츠키에 들어가서 나가토한테 그냥 십미빵빵이 아니라 민주 공업혁명 해야한다 입털고 공업혁명하는 소설. 3년도 안되는 시간에 맨땅에서 탱크 줄줄이 뽑아내는 소설임

  6. 히로인은 앙코와 이노. 그런데 거의 노맨스에 가까운 소설임


총평은 무난하다가 아예 원작에 찰싹 달라붙어버리니 이걸 좋다 안좋다 평가할 수가 있나 싶은 소설. 그냥 원작의 소설화임. 초인이 존재하는 닌자대전에서 민주화 혁명 부르짖는것도 병신같고

6
5 comments
05/11 Edited 05/11
민주화요? 대만 작가인가... 닌자와 민간인이 무력 수준이 차원이 다른데 어떻게 동등한 표를 가질까요.
05/12
하닌이여도 무장산적 100명은 무썰듯 썰텐데 같은 한표 ㅇㅈㄹ ㅋㅋ 괜히 상닌투표로 호카게 뽑는 줄 아나
환생자 배경은 그저 현대인의 사고방식을 가진 현지인 주인공을 쓰고싶었던거 아닐까. 그거 아니고서야 원작지식 모르는 환생자를 등장시킬 이유가 없지
05/12
이거 원작에 기생할뿐인 글임 시간낭비
05/12
vs카구야전의 나루사스가 약자... 근데 뭔가 다른걸 보여줘야지 전개 똑같이 가는 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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