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AI 번역]홍분전구 (紅粉戰駒) #水临枫(수림풍) [1-21권 완결] #调教(조교) #重口(매운맛)

11/30/2025, 04:37:09
[야설]
8058 views · 35 likes

aHR0cHM6Ly9raW8uYWMvYy9jM25RVF8zN2ZhS3I1X1JqS2cwNU9i

한달

국룰

[소설 소개] 홍분전구 (紅粉戰駒)


작 가: 수림풍(水臨楓) 장 르: 현대물, 피카레스크, 암흑가, 정치풍자, 성인드라마

"국가도 나를 버렸는데, 내가 왜 국가를 위해 살아야 해?"신분도, 호적도 없는 유령 인구 '시화량'. 썩은 땔감(柴)인 줄 알았던 그가 대륙을 태우는 들불이 된다!


[줄거리]


격변하는 중국의 개혁개방 시기. '하방민'의 자식으로 태어나 호적조차 없는 무적자(無籍者), 이른바 '유령 인구' 시화량. 그에게 '위대한 영도자'나 '애국' 따위는 배부른 돼지들의 헛소리일 뿐이다. 오직 그를 움직이는 것은 생존 본능과 돈, 그리고 욕망뿐.

임시직 일자리라도 구걸하기 위해 찾았던 당서기의 집, 그곳에서 우연히 목격한 고위 간부의 은밀하고 추악한 치정극은 그의 인생을 송두리째 뒤바꿀 기회가 된다.

가진 것은 뻔뻔한 낯짝과 비상한 잔머리, 그리고 잃을 것 없는 깡다구뿐. 비천한 임시직 노동자에서 시작해, 권력의 치부를 움켜쥐고 암흑가의 거물로 거듭나는 한 사내의 적나라한 일대기!


[관전 포인트]


1. 위선적인 시대를 비웃는 '진짜' 악당의 등장

"똥은 함부로 먹어도 말은 함부로 하는 게 아니다? 웃기지 마라. 이익이 없으면 움직이지 않고, 돈만 된다면 매국노라도 되겠다!" 주인공 시화량은 도덕군자가 아니다. 그는 자신의 욕망에 솔직하며, 성공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매력적인 안티히어로다.

2. 적나라하게 까발려지는 대륙의 뒷면 소설은 중국 현대사의 굵직한 사건들을 배경으로, 하층민의 비참한 삶부터 고위 관료들의 부패와 성적 타락까지 거침없이 묘사한다. 화려한 경제 성장 뒤에 가려진 중국 사회의 모순을 날카롭고 냉소적인 시선으로 파헤친다.

3. 야망과 색(色)이 춤추는 하드보일드 드라마 권력을 향한 끝없는 갈망, 그리고 그 과정에서 얽히는 수많은 여인들과의 에로티시즘. 검열 따위는 신경 쓰지 않는 높은 수위와 거침없는 전개는 독자들에게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영웅? 위인? 다 개소리다. 살아남아 즐기는 놈이 진짜 승자다!"가장 밑바닥에서 가장 높은 곳을 향해 질주하는 시화량의 야망, 《홍분전구》에서 확인하라.


35
10 comments
Sign in to comment
11/30/25
공산당 관련 비판적인 소설쓰면 중국서 신비해질텐데 신기하네
중국 근현대사는 잘 모르긴 하는데 모든 정권이 신성시 되는건 아닌듯함?
11/30/25
작가 살아있나요?
11/30/25
작가 대만인일듯
11/30/25
신기하다. 중국에서 공산당 간부 비판 소설이라니
11/30/25
와 이런작품이 있을줄이야. 이건 아마 돈받고는 못풀듯요 ㅋㅋ 잡혀갈까봐
11/30/25
이게 허락됬다고?
오우 용기보소 이걸쓰네
이 작품을 뒤늦게 알게됐는데, 괜찮으시다면 자료를 복구해주실 수 있을까요?
Sign in to comment
[학사신공] 멸망 직전의 황풍곡으로 빙의했다 1-255.txt
[패러디]
kone1133
05/17 3267 26
[유희왕] 여자 듀얼리스트와 미소녀 카드! 다 갖고 싶어! 1-366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5/16 3951 27
삼국 10배 속도, 초선이 내가 너무 빠르다고 말했다 1-627
일반
Sorkim
05/16 3185 27
[명일방주] 누가 욕구불만이라는거야说谁X压抑呢!1-423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5/16 1577 18
마블 지옥의 군주 1-3518
[패러디]
kone1133
05/16 3275 48
나뭇잎 마을의 고아가 배고픔을 해결하는 방법 2026 05 16
[일반]
金日成綜合大學
05/16 3477 42
[원피스] 100미터 거인 아가씨, 거프의 철권을 계승하다 1-82
[패러디]
야돈
05/16 3876 18
[다크소울] 다크소울,그러나 이카리 신지 1-133
[패러디]
야돈
05/16 2314 1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16
[일반]
tassdar
05/16 6279 111
[AI번역]《내가 아버지와 아내의 중매쟁이(월하노인)가 되었다》 (완결_외전 12편_동인 84편)
[야설]
greener-straper
05/16 4589 39
마블 나의 화신은 전부 S급 여빌런 266-291
[패러디]
tjgidskan
05/16 2160 22
[나루토] 최강의 길로 나아가자 966 火影:踏上最強之路!
[패러디]
rlawjrwnd
05/16 4455 30
쌀먹 19금 모음 (실수로 2개 빼먹어서 추가함)
[야설]
doghouse
05/16 7564 90
[나루토][횡령젠 빙의물] 눈물을 흘리며 시작한 3대 호카게 495 火影:開局含淚接任三代目
[패러디]
rlawjrwnd
05/16 5155 21
개인적인 호불호 요소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5/16 3636 16
신비의제왕 패러디 혼돈의화신 491장 완결
[패러디]
syuranian
05/16 2004 41
수선은 의외로 과학적인 면이 있다, 백련비승로, 검도지로 복구
[복구]
mars813
05/16 2694 25
신제패러디 나는 신비의제왕에서 차원의벽을 허문다 완결 검수판
[패러디]
syuranian
05/16 2620 47
코난 추리 아니 나는 빨리 풀지 702 柯南:推理?不,我直接速通
[패러디]
rlawjrwnd
05/16 2561 31
[명일방주] 내 오리지늄 각뿔은 매일 갱신된다我的源石锭每天刷新 1-47
[패러디]
naxlamas
05/15 2396 18
[다중]종합만화: 슈치인 학원에 다니는 내 성은 우치하 1-347 (완)
[패러디]
hyun6871
05/15 4232 29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15
[일반]
tassdar
05/15 7583 100
헌터x헌터 세계에서 전설적인 넨 사용자가 되어 보세요 1 - 668(완)
[패러디]
kiorls
05/15 2707 42
헌터 x 헌터 : 붉은 눈의 조르딕, 붉은 손과 파란 손으로 시작한 자 1- 297
[패러디]
kiorls
05/15 4389 34
헌터 x 헌터 : 무시무시한 짐승 1 - 427
[패러디]
kiorls
05/15 3424 32
[실지주] 실력 지상주의가 아니라 내가 천하를 지배하는 것이다! (1~326 완결)
[패러디]
assadsad
05/15 2600 19
헌터 해의 호흡으로 시작 313 全職獵人:從日之呼吸開始
[패러디]
rlawjrwnd
05/15 2628 40
쌀 부스러기 ~~~~
[일반]
afjtj4bgjejwnf
05/15 4982 94
[갱신] 연대: 시골의 느긋한 일상 [年代:从下乡后开始的咸鱼生活] (0001-1829 미완)
[일반]
kone_l9
05/15 3638 47
[복구] 워해머 40k에서 귀환한 낙오자들
[복구]
金日成綜合大學
05/14 2377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