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선자님 진정 하세요...후기입니다.

01/29/2026, 06:07:22
후기
1746 views · 6 likes

어떻게 죽은지도 모르는 주인공은 선협에서 깨어납니다.


꿈시스템이라는 걸 얻게됩니다. 즉 가상의 꿈을 꾸고 그속에서 일평생을 살아가는 기억을 얻게 되는것입니다.


꿈속에서 죽기전에 경지에 따라 한두가지 보상을 얻게 됩니다. 그런데 좀 사기적인것들을 많이 얻게됩니다.


특이한건 어떤 공법이나 보물 이런것만이 아니라 인물 장소 현상 이런것들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게 또? 룰루랄라 하며 양판소로 가나 했더니...


놀랍게도 꿈속에 만난 인물들이 가상이 아닌 현실에도 존재한다는것을 알게 됩니다. 


더구나 꿈에서 그와 도려를 맺은 사람들은 같은 기억을 가지고 있다는 것도 알게됩니다. 제목이 왜 저런지 이해가 되시죠?


장점:재미있습니다.글은 번역이 후진건지 원래 그런건지 잘쓴글은 아닌데 아주 가볍고 유쾌하고 상큼하게 재미있습니다.

        잔가지가 없어서 그냥 요약본을 보는듯한 글이 특징입니다.꿈속을 질질 끌기 시작하면 아마도 다들 지칠테니 일부러 그렇게 쓴듯.


단점:야설 어그로(기대하신분들은 커험.)너무 가벼워서 진중한 소설을 위주로 보시는분들은 집어 던지실듯. 

       글의 문체가 좀 이상합니다 번역이 이상할수도 있지만 이런식의 글을 아주 싫어하시는 분들도 있으실듯 약간 음슴체 비슷한가??

       아직 초반이지만 글의 모듈화가 좀 보입니다.꿈이라는걸 무한정 만들어내서 페이지를 늘릴수도 있을거같아서 후반부 질질 끄는

       소설이 될 가능성도 보입니다.

6
2 comments
후기감사합니다
01/30
잼써보이네요 함 봐야겠당
[패러디]우치하 여자친구가 너무 츤데레다 후기
후기
74839
04/26 2019 6
나루토 천재 캐릭터 설정부터 시작
후기
aabbp
04/26 1499 4
나루토 수많은 미래 상속 후기
후기
aabbp
04/26 1201 4
나루토 아카츠키 추상적 전략가 후기
후기
aabbp
04/26 1171 4
(스포) 천명고무 감상
후기
kgeporqwhi20
04/26 1203 6
아무리 생각해도 요 반년간 읽은 선협 중 최고는 마도폐령근이랑 환급승급 밖에 없는 듯.
후기
hkrjjngndjsj1
04/25 2475 17
고블린 중증 의존이 갈수록 애매해지는 이유
후기
temp169
04/24 2724 8
히키가야는 미래의 아내를 꿈꾼다가 후반 갈수록 박는 이유
후기
whenevereven
04/24 2172 1
닌자 세계 라이브, 넌 닌자 세계를 배신한거냐!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4/24 4246 8
수선은 신비한 솥으로부터 시작한다 수선종신비소정개시 修仙從神秘小鼎開始
후기
cultivation
04/24 1761 2
고블린 중증 주인공 전투 너무 원패턴이네.
후기
cnstlrlsp
04/24 2539 6
한 그루 가문수에서 시작하다 후기
후기
naru00
04/24 1277 6
마법사 합성보석 부터 시작
후기
chicbb
04/24 1947 6
나루토 세계의 츠치카게가 되었다 후기
후기
rebluewine
04/23 1153 3
신비복소 후기(1-1134)
후기
naru00
04/23 1206 12
나뭇잎 일지(~467) 후기 - 팬픽다운 팬픽
후기
histórĭa
04/23 1477 2
나루토는 잘 배운다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4/23 3009 4
다크 소울 - 타입문 (메이저스포 포함) 완독 후기
후기
combine1
04/23 1123 3
60년대 문혁의 광기를 헤쳐나가는 소설 '음식남녀'
후기
8os889s11
04/23 1285 9
나뭇잎 일지 너무 슴슴한데
후기
aabbp
04/23 1363 3
[패러디]호그와트 나는 교황 시스템을 얻었다 초반 하차 후기
후기
74839
04/22 2060 0
범인수선 주작이화
후기
삣삐세여
04/22 1150 0
패러디 작품별 추천작? 여러분의 최애작품은 무엇인가요?
후기
kamak2
04/22 3405 21
야수 길들이기 후기
후기
ads12
04/22 1332 4
홍루의 화려함, 권세가 천하를 덮다 후기
후기
hkrjjngndjsj1
04/22 1809 7
감옥 무도장생 짧은후기
후기
darksun
04/22 905 4
(스포)나루토 세계의 츠치카게가 되었다 후기
후기
vhzkf
04/21 1456 6
[패러디]페어리테일의 번쩍번쩍 열매 후기
후기
74839
04/21 2630 3
[패러디]호그와트의 전설적인 학자 후기
후기
74839
04/21 1368 5
1987 나의 시대 << 재미는 있음...
후기
qqq2we123123
04/20 168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