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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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루토의 미식가로 산다. 어.음..어.....이작품 대체...

09/25/2025, 09:30:12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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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뭐지...........대체 뭐야 이건......


그냥 저냥 잘써나가더니.......5대국 친선경기를 한다더니 갑자기 작가가 내던지듯이 대회 중간에 


누가 누구를 만나 싸웠고 누가 탈락했고 


[남은 이틀동안 야샤카는 또 한명을 해치웠고, 총 12개의 방울을 쥐게 되어, 명실상부한 1인자가 되었다] 


이러고 소설을 끝내버리네요.....얼탱이가 없네.....

3
7 comments
09/25/25
그런게 좀 있음 작가가 돈 안되서 버리는
09/25/25
그래서 ㅎㅂ살아있을때 번역팁으로 완결 체크하라고 올렸었음. 중간에 갑자기 한화만에 요약하고 끝내기, 우리의 모험은 이제부터 시작이야, 이거 다 꿈 이런 엔딩이 정상엔딩보다 많아요
09/25/25
마블 번역중에 갑자기 몰살엔딩 하던거 기억나네요
원피스 패러디였나 초중반까지 잘 나가다가 엔딩에서 갑자기 '다 망상이었음, 사실 난 중환자실 침대에 누워있는 조현병자였다!' 이런 엔딩으로 끝나서 충격적이었죠. 돈 안되면 그런식으로 던져버리는 망나니들이 꽤 많아요.
09/26/25
그런식으로 쓰면 다음 작에도 영향갈텐데 절필하려고 한건가 ㄷㄷ
09/26/25
ㅇㅇ 연중런 하려다가 걍 완결 때리고 다음꺼 쓰는 거임
09/26/25
그래도 그냥 연중하는 것보다는 그렇게라도 써놓는게 낫다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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