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제천영주는 갑자기 삼국지물로 드리프트를...

05/07/2026, 21:42:46
잡담
1011 views · 0 likes

그동안 영지물로 쌓아둔 테크를 다 던져버리고 어째서... 노골적으로 삼국지던데 이때부터 분위기가 글이 눈에 안들어올정도로 상당히 난잡해지네요.

그래서 드래곤의 힘으로를 봤는데 청년기까지 따라갔는데 아 이것도 좀 뭔가뭔가싶고

마지막으로 던전버섯을 봤는데 400화까지 계속 보는중입니다. 설정 안무너지고 취향 딱 맞아서 좋더라구요. 

0
5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5/08
저도 역할극할때가 가장 재미있었고 그 뒤에 플레이어물이 살짝 가미되더니 힘쎄지니까 혼자서 다잡는 무쌍 나오니 접었네요.
05/08
삼국지 파트 신박해서 재밌음
05/08
기껏 영지 얻었더니 다 없어져버림 어떻게 될진 모르겠지만 아직까진 실망
기껏 개고생하면서 영지얻엇더니 바로 소프트리셋갈겨버리고 그직후에도 개고생하는게 어이없긴함
05/08
저도 거기서 못읽겠음.. 역할극이 제일 재밌었음
Sign in to comment
[학사신공] 멸망 직전의 황풍곡으로 빙의했다 1-255.txt
[패러디]
kone1133
05/17 3211 26
[유희왕] 여자 듀얼리스트와 미소녀 카드! 다 갖고 싶어! 1-366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5/16 3867 27
삼국 10배 속도, 초선이 내가 너무 빠르다고 말했다 1-627
일반
Sorkim
05/16 3185 27
[명일방주] 누가 욕구불만이라는거야说谁X压抑呢!1-423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5/16 1557 18
마블 지옥의 군주 1-3518
[패러디]
kone1133
05/16 3274 48
나뭇잎 마을의 고아가 배고픔을 해결하는 방법 2026 05 16
[일반]
金日成綜合大學
05/16 3375 42
[원피스] 100미터 거인 아가씨, 거프의 철권을 계승하다 1-82
[패러디]
야돈
05/16 3851 18
[다크소울] 다크소울,그러나 이카리 신지 1-133
[패러디]
야돈
05/16 2225 1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16
[일반]
tassdar
05/16 6226 111
[AI번역]《내가 아버지와 아내의 중매쟁이(월하노인)가 되었다》 (완결_외전 12편_동인 84편)
[야설]
greener-straper
05/16 4496 39
마블 나의 화신은 전부 S급 여빌런 266-291
[패러디]
tjgidskan
05/16 2119 22
[나루토] 최강의 길로 나아가자 966 火影:踏上最強之路!
[패러디]
rlawjrwnd
05/16 4365 30
쌀먹 19금 모음 (실수로 2개 빼먹어서 추가함)
[야설]
doghouse
05/16 7564 90
[나루토][횡령젠 빙의물] 눈물을 흘리며 시작한 3대 호카게 495 火影:開局含淚接任三代目
[패러디]
rlawjrwnd
05/16 5136 21
개인적인 호불호 요소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5/16 3582 16
신비의제왕 패러디 혼돈의화신 491장 완결
[패러디]
syuranian
05/16 1922 41
수선은 의외로 과학적인 면이 있다, 백련비승로, 검도지로 복구
[복구]
mars813
05/16 2635 25
신제패러디 나는 신비의제왕에서 차원의벽을 허문다 완결 검수판
[패러디]
syuranian
05/16 2568 47
코난 추리 아니 나는 빨리 풀지 702 柯南:推理?不,我直接速通
[패러디]
rlawjrwnd
05/16 2560 31
[명일방주] 내 오리지늄 각뿔은 매일 갱신된다我的源石锭每天刷新 1-47
[패러디]
naxlamas
05/15 2347 18
[다중]종합만화: 슈치인 학원에 다니는 내 성은 우치하 1-347 (완)
[패러디]
hyun6871
05/15 4176 29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15
[일반]
tassdar
05/15 7583 100
헌터x헌터 세계에서 전설적인 넨 사용자가 되어 보세요 1 - 668(완)
[패러디]
kiorls
05/15 2610 42
헌터 x 헌터 : 붉은 눈의 조르딕, 붉은 손과 파란 손으로 시작한 자 1- 297
[패러디]
kiorls
05/15 4372 34
헌터 x 헌터 : 무시무시한 짐승 1 - 427
[패러디]
kiorls
05/15 3424 32
[실지주] 실력 지상주의가 아니라 내가 천하를 지배하는 것이다! (1~326 완결)
[패러디]
assadsad
05/15 2584 19
헌터 해의 호흡으로 시작 313 全職獵人:從日之呼吸開始
[패러디]
rlawjrwnd
05/15 2601 40
쌀 부스러기 ~~~~
[일반]
afjtj4bgjejwnf
05/15 4888 94
[갱신] 연대: 시골의 느긋한 일상 [年代:从下乡后开始的咸鱼生活] (0001-1829 미완)
[일반]
kone_l9
05/15 3545 47
[복구] 워해머 40k에서 귀환한 낙오자들
[복구]
金日成綜合大學
05/14 2334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