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다중] 나의 '스탠드'는 스티브! 1~1486

04/18/2026, 12:28:04
[패러디]
2456 views · 29 likes
제 대역은 스티브입니다.



"꼬마야, 이게 뭔지 아니?"
타노스가 황금 건틀릿을 들어 올리자 여섯 개의 인피니티 스톤이 빛의 물결을 일으키며 반짝였다. "내 손가락 한 번 튕기면 넌 바람에 날리는 먼지가 될 것이다."
"아버지는 믿지 않으세요."
인피니티 건틀릿을 착용한 방묵 천천히 고개를 저으며 코스믹 소드를 타노스의 번쩍이는 보라색 해골에 겨누었다. "오늘은 인피니티 스톤도, 우주의 심장도 당신 개자식의 목숨을 구할 수 없어요!"
"이게 뭔지 아니? 구도옥이다!"
우치하 마다라는 공중에 서서 광적으로 웃었다. "이것은 가장 강한 창이자 가장 강한 방패다.
그 어떤 것도 이것을 파괴할 수 없다!" "넌 아직 진정으로 단단한 것을 본 적이 없지…" 방묵은 악의적으로 웃으며 암반 조각을 꺼냈다. "감히 네 실력을 시험해 보려는 거냐!?"
"이건… 현자의 돌인가요?"
에드워드는 눈앞의 붉은 수정을 멍하니 바라보았다. "등가교환의 법칙을 무시할 수 있다는 말인가?"
"음, 어떤 의미에서는 등가교환의 기초로 볼 수 있을 뿐이지."
방묵은 손에 든 휴대용 변환표를 만지작거렸다. "하지만 원하신다면 한 세트 드릴 수도 있습니다."
...
제4의 재앙이 미스터리 아일랜드 모드와 만나면서, 이 블록 형태의 존재는 마침내 수많은 세계를 휩쓸고 다니며 파괴를 일삼기 시작한다.



중국인이 트럭에 치이고 마인크래프트 세계에서 환생한 이야기

마크에 온갖 모드를 얻어서 진짜 무한정으로 강해지고 그 힘들을 사용해서 다양한 세계로 가고 가는 세상에 등장인물들을 행복하게 해주는게 주 이야기

주인공이 중국판 마크 데드풀 같은 존재라 소설 자체가 유쾌함 그 자체입니다..

지옥 개그, 선한 인물들 골치 아프게 하기 악한 인물들 아프게 만들기 등등..

이 작품은 순애주의자라 여자 꼬시기보단 해피엔딩 그 자체를 이루어주는게 주라 아주 좋아하는 스타일입니다.


혐한 발언 두번 정도 나오는데 삭제 했습니다.


이제 죠죠 3부 세계 이야기인데 선협보다 훨씬 재밌네요 ㅋㅋ 원래 3부는 생략하려다가 추가된거 같은 흔적이 있었는데 이번에 진행되는걸 보면 나중에 생략된 블리치 천년혈전 나루토 4차인계대전도 다뤄줬으면 좋겠네요.


1달

aHR0cHM6Ly9raW8uYWMvYy9kbFU4dFAtRF9UUWQ1MjhSd2ZPajBi

29
10 comments
Sign in to comment
오 갱신 감사합니다 ㅅㅅㅅ 개인적으로 리제로, 5차 성배전쟁, 선협 편이 꿀잼이었음 ㅋㅋ
04/18
저도 리제로편이랑 페이트편이 최애이긴 합니다 ㅋㅋ 리제로는 스바루라는 인물 이끌어주기 페이트는 토오사카 린에게 최고의 골치아픔과 구원서사가 맘에 들더라고요
04/18
'선한 인물들 골치 아프게 하기 악한 인물들 아프게 만들기' 딱 이 작품에 맞는 소개입니다. 하지만 종종 보는 사람도 정신을 놓게 만드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번역 감사합니다!
04/18
순애, 꿀잼, 무적 이 단어로 표현 가능하죠 ㅎㅎ
04/19
선협파트에서 노잼됐는데 그파트끝났나보네요
04/19
사실 선협파트 은근 재밌었음.. 특히 주인공 제대로 빡쳤을때 ㅋㅋ
04/19
04/19
중국쪽 오리 나오면 스킵하고봐도 양이 많아서 좋다
04/19
음.. 선협은 중국 쪽 오리라고 봐야 하나? ㅋㅋ 어쨌든 현재 죠죠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Sign in to comment
[AI 번역] 『동창회에 온 검은 스타킹의 여교사』 (同学聚会上的黑丝女教师) (단편)
[야설]
greener-straper
03/14 11486 34
사키코가 죽은 뒤, 내가 그녀의 하렘을 물려받았다 1-357
[패러디]
naxlamas
03/14 2441 50
전민 게임 좀비 아포칼립스에서 방치형 플레이 시작 1-3532
[복구]
tassdar
03/14 8853 29
워해머 : 니르바나의 이름으로 1~1065
[패러디]
elidaly
03/14 2964 39
누가 욕구불만인거야! 1-306 검수판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3/14 3241 51
[나루토] 우치하 아카이시의 여정 1-98
[패러디]
야돈
03/14 2206 28
아 간만에 진짜 개같이 웃긴 나루토 패러디 발견
잡담
야돈
03/14 3989 20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314
[일반]
tassdar
03/14 7194 92
[뱅드림]단지 몸매만 밝혔을 뿐인데 안 되는 건가요?只是肉体厨不可以吗?1-294
[패러디]
hyun6871
03/14 3682 54
고블린 중증 의존 1-469
[일반]
ㅇㅇ
03/14 3324 38
쌀 1개
[일반]
afjtj4bgjejwnf
03/14 4398 83
황폐한 시절로 전가, 나무 껍질을 씹는다면 나는 온 가족과 함께 고기 를 먹는다.
[일반]
lelfjgjjwik
03/14 4129 25
[동방]남녀역전 환상향에 떨어진 생명 あべこべ幻想郷に落ちた命 1-40
[패러디]
kimmumu
03/14 2878 32
[타입문]타입문, 아르토리아 구하기부터 (1-664)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3/13 2656 50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313
[일반]
tassdar
03/13 6517 100
[우마무스메]범재 트레이너는 더 이상 리셋 하고 싶지 않다庸才训练员不想再重开了 1-456 (완결)
[패러디]
hyun6871
03/13 3046 54
훗카이도 경마 이야기 1~449
[일반]
djdoc12
03/13 3187 51
언정위주의 흔한쌀먹(?)
[언정]
dpdlsxm
03/12 10742 60
[나루토] 시작부터 성배전쟁 개최 (完)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3/12 2678 27
[역내청x다중]유키노시타의 애완소년 雪之下的宠物男孩 (완결)
[패러디]
hyun6871
03/12 3531 46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312
[일반]
tassdar
03/12 6856 100
[AI 번역] 『사악한 꼬마 쇼타의 숙녀 정복기』 (邪恶小正太的熟女征服之旅) (001~211)
[야설]
greener-straper
03/12 13396 48
고블린 중증 의존 455-467화
[일반]
ㅇㅇ
03/12 2014 18
53dushu에서 파일 찾으시는 분은
정보
naxlamas
03/11 10490 26
일본 웹소설도 게시해도 되나요??
질문
kimmumu
03/11 7674 23
대영제국의 그림자 1-931 (수정)
[일반]
parksangyong
03/11 3929 49
[명일방주] 누가 욕구불만이라는거야说谁X压抑呢!1-306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3/11 3591 51
[해리포터]호그와트에서 카드 뽑는 나날 1-736 완결
[패러디]
74839
03/11 2821 37
[AI 번역] 『선협군방보』 (仙侠群芳谱) (01~50).txt
[야설]
greener-straper
03/11 12396 45
요청받은 추천소설 31개 복구
[복구]
8os889s11
03/11 10668 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