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아제로스의 그림자 궤적, 나뭇잎의 벌레공주 후기

04/11/2026, 10:47:43
후기
1859 views · 5 likes

아제로스의 그림자 궤적

상태창 있음, 빙의자, 성장형, 혼돈중립?혼돈악? 주인공


혹시 [스톰윈드 노동실록] 같은 맛을 기대하고 도전한다면 대실패

시간대는 비슷한데 맛이 완전 달라요

저번에 400화 정도까지 읽고 후기 쓴 적 있는데

이거 본격적으로 재미있어지려면 500화? 600화? 그 정도까진 가야댐... 그 전까진 다 빌드업 구간

그래도 빌드업 구간 지나고 확실히 터뜨려주는 부분이 꽤 있어서 추천.

대신 제대로 즐기려면 와우 스토리 정리 영상 한번 쓱 훑고 와야 할듯하네요

설정을 진짜 극한까지 이용해서 이것저것 쑤셔넣은 느낌


그리고 개인적으로 주인공이 진짜 말빨이 엄청나다고 느낀 작품 중 하나.

주인공이 도발하는거 보고있으면  기가막힘




나뭇잎의 벌레공주

상태창 없음, 전생자, 성장형, 천재, 질서악 주인공


흔한 나루토 패러디물

그런데 아부라메 일족+여주인공이라는 유니크함에 완결까지 봤네요

벌레로 어디까지 가능하나 궁금해서 계속 봤는데

진짜 혼자 다 해먹네요. 나중에는 주인공 혼자 다 가지고 놀 정도.

그런데 결말이 좀 조진 것 같아서 아쉬웠네요 완결 전까진 재밌긴 했음



5
9 comments
Sign in to comment
노동실록은 주인공이 쌔지는 맛이 없어서 별로였는데 그림자궤적은 확실히 올라가는 맛이 있어서 좋았었음
04/11
벌레공주는 작가가 별로였었음.. 주인공의 강함이 전투신에서는 딱히 부각이 않됨 작가의 서술로는 주인공이 먼치킨급으로 만들어놓고 그 강함이 조절이 않되는 느낌을 많이 받았음 그리고 조금이라도 이름 있는 케릭터들은 진짜 잘 안죽임; 결말도 별로였음 개인적으로는 초중반까지 진짜 재밌게 보려고 했는데 왜이렇게 거슬리나 했던 것들이 저런 부분이었음 후반은 그냥 아무생각없이 넘겼던 듯
그림자궤적은 개추. 활극물 재미를 잘 살렸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너무 늘어진다는... 느낌이 있긴 함
04/11
그림자궤적 헬라 엿먹일때는 감탄이.. 그전까지는 흥미안생기다가
04/11 Edited 04/14

Deleted comment.

04/11 Edited 04/11
그림자 궤적 작가가 와우 세계관 6대 요소는 다 써보고 싶다고 공언하긴 했죠 아제로스 성광 여명으로 빛을 다뤘고 아제로스 죽음의 궤적으로 죽음을 다뤘고 아제로스 그림자 궤적으로 공허 쪽을 다뤘고 아제로스의 오즈의 마법사로 지금 생명쪽을 연재하고 있더군요
04/11
번역들이 절실함니다
그중 하렘은 그림자 궤적 뿐이죠?
Sign in to comment
[나루토] 백안 속의 나루토 세계 1-69
[패러디]
야돈
09/25/25 1855 19
[AI 번역]학생회장 고쿠센인 아게하의 굴욕
[야설]
greener-straper
09/25/25 2876 22
[스포츠] 남은 것은, 소음 뿐이었다. 1-1643 (완)
[일반]
serv-2004
09/25/25 2674 41
타입문, 러브게임을 로드했어요1-500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9/25/25 3209 22
[나루토] 닌자 세계를 속인 내가 구세주로 추앙받다 1-273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9/24/25 2731 16
삼국지 나의 계책 시뮬레이터 1-989(완) 업로드 및 후기
[일반]
histórĭa
09/24/25 2800 16
[헌터x헌터]나는 죽어서 강해진다 1-391
[패러디]
wer890
09/24/25 2283 29
[AI번역] 보물찾기 월드 투어 1-2413 (이거 원제목 아시는 분??)
[일반]
shakeshack
09/24/25 2701 18
[해리포터] 어린 마법사에서 백마왕까지 1-147
[패러디]
야돈
09/24/25 2585 21
[AI 번역] 음술 연금술사 (淫术炼金士) 1-35 완결 #판타지 #조교 #하드코어 저자 솨이따이
[야설]
greener-straper
09/24/25 3902 37
[뱅드림+봇치더록]여주인공은 내 내면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374+82(완)
[패러디]
네르고
09/24/25 3136 40
내 애인의 어머니는 사실 현역 J컵 AV 여배우로, 딸의 남자친구와 하고 싶어 안달 난 암컷이었다 1~2 권.epub
[야설]
greener-straper
09/24/25 5196 33
복한(한나라를 뒤엎다) 1-541(완) 업로드 및 후기
[일반]
histórĭa
09/23/25 3897 34
환생하고 나서야 소꿉친구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1-150
[일반]
serv-2004
09/23/25 2351 34
[스포츠] 남은 것은, 소음 뿐이었다 1 - 1253
[일반]
serv-2004
09/23/25 1897 33
연애는 시뮬레이션 이후에 1-376 (완)
[일반]
serv-2004
09/23/25 2847 32
[종합 만화] 나는 영령이 되고 싶지 않아 1~499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9/23/25 1905 23
[Ai번역] 내 아내는 대승기 고수
[일반]
tunamayo53
09/23/25 3561 32
[나루토]이 30세 우치하는 의욕이 없다 1-589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9/23/25 2151 25
[유희왕] 누가 그에게 유희왕을 1-1577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9/22/25 1316 18
[해리포터]호그와트에서 흑막으로 시작 1-295
[패러디]
tarclu
09/22/25 3644 22
[종합 만화]내 여자친구는 만화가1-690(완)
[패러디]
네르고
09/22/25 2808 26
헌터x헌터 시작부터 아이템 마스터 1-190
[패러디]
wer890
09/22/25 2109 22
[헌터X헌터] 헌터x헌터 : 무한 성장 1-314
[패러디]
야돈
09/22/25 2109 23
[해리포터] 호그와트 : 기적 너머 1-256
[패러디]
야돈
09/22/25 1952 27
[스포츠] 남은 것은, 소음 뿐이었다 1-460
[일반]
serv-2004
09/22/25 2605 20
[나루토] 나뭇잎 일지 1-133
[패러디]
야돈
09/22/25 2242 27
[해리포터] 호그와트의 밝고 명랑한 스네이프 1-192
[패러디]
야돈
09/22/25 1599 19
[해리포터] 작은 오소리가 나무를 심고 있을 뿐인데, 왜 긴장하니 1-256
[패러디]
야돈
09/22/25 1580 24
[종합 만화] 나는 영령이 되고 싶지 않아 1~159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9/22/25 1787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