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아제로스의 그림자 궤적, 나뭇잎의 벌레공주 후기

04/11/2026, 10:47:43
후기
1798 views · 5 likes

아제로스의 그림자 궤적

상태창 있음, 빙의자, 성장형, 혼돈중립?혼돈악? 주인공


혹시 [스톰윈드 노동실록] 같은 맛을 기대하고 도전한다면 대실패

시간대는 비슷한데 맛이 완전 달라요

저번에 400화 정도까지 읽고 후기 쓴 적 있는데

이거 본격적으로 재미있어지려면 500화? 600화? 그 정도까진 가야댐... 그 전까진 다 빌드업 구간

그래도 빌드업 구간 지나고 확실히 터뜨려주는 부분이 꽤 있어서 추천.

대신 제대로 즐기려면 와우 스토리 정리 영상 한번 쓱 훑고 와야 할듯하네요

설정을 진짜 극한까지 이용해서 이것저것 쑤셔넣은 느낌


그리고 개인적으로 주인공이 진짜 말빨이 엄청나다고 느낀 작품 중 하나.

주인공이 도발하는거 보고있으면  기가막힘




나뭇잎의 벌레공주

상태창 없음, 전생자, 성장형, 천재, 질서악 주인공


흔한 나루토 패러디물

그런데 아부라메 일족+여주인공이라는 유니크함에 완결까지 봤네요

벌레로 어디까지 가능하나 궁금해서 계속 봤는데

진짜 혼자 다 해먹네요. 나중에는 주인공 혼자 다 가지고 놀 정도.

그런데 결말이 좀 조진 것 같아서 아쉬웠네요 완결 전까진 재밌긴 했음



5
9 comments
Sign in to comment
노동실록은 주인공이 쌔지는 맛이 없어서 별로였는데 그림자궤적은 확실히 올라가는 맛이 있어서 좋았었음
04/11
벌레공주는 작가가 별로였었음.. 주인공의 강함이 전투신에서는 딱히 부각이 않됨 작가의 서술로는 주인공이 먼치킨급으로 만들어놓고 그 강함이 조절이 않되는 느낌을 많이 받았음 그리고 조금이라도 이름 있는 케릭터들은 진짜 잘 안죽임; 결말도 별로였음 개인적으로는 초중반까지 진짜 재밌게 보려고 했는데 왜이렇게 거슬리나 했던 것들이 저런 부분이었음 후반은 그냥 아무생각없이 넘겼던 듯
그림자궤적은 개추. 활극물 재미를 잘 살렸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너무 늘어진다는... 느낌이 있긴 함
04/11
그림자궤적 헬라 엿먹일때는 감탄이.. 그전까지는 흥미안생기다가
04/11 Edited 04/14

Deleted comment.

04/11 Edited 04/11
그림자 궤적 작가가 와우 세계관 6대 요소는 다 써보고 싶다고 공언하긴 했죠 아제로스 성광 여명으로 빛을 다뤘고 아제로스 죽음의 궤적으로 죽음을 다뤘고 아제로스 그림자 궤적으로 공허 쪽을 다뤘고 아제로스의 오즈의 마법사로 지금 생명쪽을 연재하고 있더군요
04/11
번역들이 절실함니다
그중 하렘은 그림자 궤적 뿐이죠?
Sign in to comment
여태까지 읽은거 총정리
후기
wkdwo
05/04 7184 51
[타입문] 시작부터 성녀 잔다르크를 구한다니, 여기가 정말 타입문인가! 1-4권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5/04 2721 22
[복구] 마블의 대만화가님1-407
[복구]
金日成綜合大學
05/04 2190 22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04
[일반]
tassdar
05/04 5626 114
도궤이선(1~350, 원문: 1~1042) 챗지피티 검열(ㅠㅠ) 번역본
[일반]
blackship
05/04 2230 26
종말 49가지 규칙 ~400
[복구]
halli
05/04 2614 21
[마노사바]시작부터 양동이 좀비를 납치했다开局绑架铁桶僵尸 1-89
[패러디]
hyun6871
05/04 1799 15
코난 패러디 개쩌네요
잡담
야돈
05/04 2239 18
[디지몬] 야가미 타이치는 평화로운 일상을 원할 뿐이다. (完)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5/03 2479 34
[명일방주] 방주, 이 가상 연애는 나에게 맞지 않아! 1-351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5/03 1590 31
[호요버스x마크]나히다를 초대해서, 마인크래프트에 정선궁을 짓다 1-2678
[패러디]
hyun6871
05/03 1937 22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03
[일반]
tassdar
05/03 6665 121
[20260504 수정] 나는 여마두의 심마가 되었다 1~412, 413~567(+특별편) 본편 完
[일반]
오믈릿
05/03 2348 38
패러디 위주 4기가 모음집
[일반]
시라카미 후부키
05/03 4579 130
나루토 중복 & 보다가 재밌어서 번역한 패러디 몇개 투척
[패러디]
vkqlffhs103
05/03 4210 57
[마블] 스파이더맨:피터와 그웬 1-337
[패러디]
야돈
05/03 3190 29
쌀 2026 05 03
[일반]
金日成綜合大學
05/03 4139 59
[갱신 및 복구] 쇄납 불기 장송수선 / 현환 시스템 환급 / 혼돈검체 시작 불멸의 선족
[일반]
dkdhfgdhfg
05/03 2865 6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02
[일반]
tassdar
05/02 5871 101
[붕괴 스타레일]나는 붕괴3rd를 플레이한다 1~984(완) 1차 검수
[패러디]
시라카미 후부키
05/02 3039 43
[DC] 배트맨의 트릭스터 1-270
[패러디]
야돈
05/02 2104 30
[학사신공] 나는 검조가 되었다 1-381
[패러디]
야돈
05/02 2592 26
나루토 쌀 2026 05 02
[일반]
金日成綜合大學
05/02 3760 58
[원피스] 시작하자마자 천룡인을 해치우다 1-568 (완)
[패러디]
야돈
05/02 2446 39
[코난] 난 베이커 거리야말로 천국이라고 생각해 1-468
[패러디]
야돈
05/02 1623 23
[포켓몬] 포켓몬 탐정 사건 파일 1-480
[패러디]
야돈
05/02 2061 29
[해리포터] 호그와트의 침묵의 마녀 1-325
[패러디]
야돈
05/02 2025 26
영기대도수선전 1-200
[선협]
야돈
05/02 2308 29
오랜만에 쌀!!!
[일반]
afjtj4bgjejwnf
05/02 4300 7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01
[일반]
tassdar
05/01 6640 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