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아제로스의 그림자 궤적, 나뭇잎의 벌레공주 후기

04/11/2026, 10:47:43
후기
1990 views · 5 likes

아제로스의 그림자 궤적

상태창 있음, 빙의자, 성장형, 혼돈중립?혼돈악? 주인공


혹시 [스톰윈드 노동실록] 같은 맛을 기대하고 도전한다면 대실패

시간대는 비슷한데 맛이 완전 달라요

저번에 400화 정도까지 읽고 후기 쓴 적 있는데

이거 본격적으로 재미있어지려면 500화? 600화? 그 정도까진 가야댐... 그 전까진 다 빌드업 구간

그래도 빌드업 구간 지나고 확실히 터뜨려주는 부분이 꽤 있어서 추천.

대신 제대로 즐기려면 와우 스토리 정리 영상 한번 쓱 훑고 와야 할듯하네요

설정을 진짜 극한까지 이용해서 이것저것 쑤셔넣은 느낌


그리고 개인적으로 주인공이 진짜 말빨이 엄청나다고 느낀 작품 중 하나.

주인공이 도발하는거 보고있으면  기가막힘




나뭇잎의 벌레공주

상태창 없음, 전생자, 성장형, 천재, 질서악 주인공


흔한 나루토 패러디물

그런데 아부라메 일족+여주인공이라는 유니크함에 완결까지 봤네요

벌레로 어디까지 가능하나 궁금해서 계속 봤는데

진짜 혼자 다 해먹네요. 나중에는 주인공 혼자 다 가지고 놀 정도.

그런데 결말이 좀 조진 것 같아서 아쉬웠네요 완결 전까진 재밌긴 했음



5
9 comments
노동실록은 주인공이 쌔지는 맛이 없어서 별로였는데 그림자궤적은 확실히 올라가는 맛이 있어서 좋았었음
04/11
벌레공주는 작가가 별로였었음.. 주인공의 강함이 전투신에서는 딱히 부각이 않됨 작가의 서술로는 주인공이 먼치킨급으로 만들어놓고 그 강함이 조절이 않되는 느낌을 많이 받았음 그리고 조금이라도 이름 있는 케릭터들은 진짜 잘 안죽임; 결말도 별로였음 개인적으로는 초중반까지 진짜 재밌게 보려고 했는데 왜이렇게 거슬리나 했던 것들이 저런 부분이었음 후반은 그냥 아무생각없이 넘겼던 듯
그림자궤적은 개추. 활극물 재미를 잘 살렸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너무 늘어진다는... 느낌이 있긴 함
04/11
그림자궤적 헬라 엿먹일때는 감탄이.. 그전까지는 흥미안생기다가
04/11 Edited 04/14

Deleted comment.

04/11 Edited 04/11
그림자 궤적 작가가 와우 세계관 6대 요소는 다 써보고 싶다고 공언하긴 했죠 아제로스 성광 여명으로 빛을 다뤘고 아제로스 죽음의 궤적으로 죽음을 다뤘고 아제로스 그림자 궤적으로 공허 쪽을 다뤘고 아제로스의 오즈의 마법사로 지금 생명쪽을 연재하고 있더군요
04/11
번역들이 절실함니다
그중 하렘은 그림자 궤적 뿐이죠?
야설추천작 极品家丁玉德仙坊(극품가정 옥덕선방)
후기
bbuboy
04/20 3105 14
나의 스타트 포켓몬은 '아구몬'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4/20 2925 5
나루토 패러디 나뭇잎 일지 재밌네요.
후기
개꿀페페
04/19 2237 0
[패러디]나루토에서 수업을 진행하는 동안 제가 츠나데의 제자라고 표시됩니다 후기
후기
74839
04/19 2193 7
오버로드 패러디 후기
후기
sdl25
04/19 1502 2
[ 도쿄 의도 ] 후기
후기
89465435
04/18 1372 9
[사키코가 죽은 후...] 최신화는 그냥 동물의 왕국, 사랑과 전쟁이네요 ㅋㅋㅋㅋ(스포)
후기
naxlamas
04/18 1999 5
드래곤의 힘으로 후기
후기
wkdwo
04/18 1280 4
高武:從聽力強化開始改變世界 볼만합니다.
후기
거북
04/18 1323 6
내 삼촌 돈키호테 << 소설은 재밌음
후기
dlatldyd123
04/18 1526 4
(스포) 고문서자 감상
후기
kgeporqwhi20
04/18 2099 3
천명고무 후기
후기
vz1234
04/18 1153 1
타냐의 키보토스 분투기 후기 - 잘 쓴 패러디 but...
후기
histórĭa
04/17 1052 3
스포) 연천존 이거 나쁘지 않긴한데
후기
cjdthqn
04/17 1771 0
ㅅㅍ)벌레공주 다봤는데 허탈하넹
후기
oneone
04/17 1804 5
미식헌터) 외글자 주인공 읽기 힘듦
후기
aowlr
04/17 975 6
[신비의 제왕] 절세의 타로 후기
후기
ddt1412
04/17 1886 6
명일방주 안의 플레이어 후기, 전작(?)을 보완(?)한 후속작
후기
bebee
04/17 1404 1
데릴장생 나온데까지 본 후기
후기
pow
04/17 1269 4
10년간 은거를 하던 내게 우치하 일족이 찾아오다.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4/17 1700 4
무도장생 감옥에서 간단한 후기
후기
dodo1999
04/16 2324 1
복한 내가본 삼국지중 단연코 원탑
후기
qja39
04/16 1859 6
명방, 얀데레들의 전쟁 초반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4/15 1707 11
사합원전업종부사장개시
후기
ekdpai19ss
04/15 1895 0
중세로 시작하는 십자군 원정 후기
후기
rebluewine
04/15 2003 4
미연시 무성Gal武圣 재밌네요.
후기
bebee
04/14 2694 6
마법사보다 위에 = 법사지상 후기 (스포x)
후기
수박쥬스
04/14 1485 1
노스포) 제천영주 추천합니다
후기
fyhxdfc
04/14 2088 5
괴물의 비밀 코드 추천
후기
rebluewine
04/14 1286 4
[신비의 제왕] 최후의 양치기 후기
후기
ddt1412
04/14 178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