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아제로스의 그림자 궤적, 나뭇잎의 벌레공주 후기

04/11/2026, 10:47:43
후기
1987 views · 5 likes

아제로스의 그림자 궤적

상태창 있음, 빙의자, 성장형, 혼돈중립?혼돈악? 주인공


혹시 [스톰윈드 노동실록] 같은 맛을 기대하고 도전한다면 대실패

시간대는 비슷한데 맛이 완전 달라요

저번에 400화 정도까지 읽고 후기 쓴 적 있는데

이거 본격적으로 재미있어지려면 500화? 600화? 그 정도까진 가야댐... 그 전까진 다 빌드업 구간

그래도 빌드업 구간 지나고 확실히 터뜨려주는 부분이 꽤 있어서 추천.

대신 제대로 즐기려면 와우 스토리 정리 영상 한번 쓱 훑고 와야 할듯하네요

설정을 진짜 극한까지 이용해서 이것저것 쑤셔넣은 느낌


그리고 개인적으로 주인공이 진짜 말빨이 엄청나다고 느낀 작품 중 하나.

주인공이 도발하는거 보고있으면  기가막힘




나뭇잎의 벌레공주

상태창 없음, 전생자, 성장형, 천재, 질서악 주인공


흔한 나루토 패러디물

그런데 아부라메 일족+여주인공이라는 유니크함에 완결까지 봤네요

벌레로 어디까지 가능하나 궁금해서 계속 봤는데

진짜 혼자 다 해먹네요. 나중에는 주인공 혼자 다 가지고 놀 정도.

그런데 결말이 좀 조진 것 같아서 아쉬웠네요 완결 전까진 재밌긴 했음



5
9 comments
노동실록은 주인공이 쌔지는 맛이 없어서 별로였는데 그림자궤적은 확실히 올라가는 맛이 있어서 좋았었음
04/11
벌레공주는 작가가 별로였었음.. 주인공의 강함이 전투신에서는 딱히 부각이 않됨 작가의 서술로는 주인공이 먼치킨급으로 만들어놓고 그 강함이 조절이 않되는 느낌을 많이 받았음 그리고 조금이라도 이름 있는 케릭터들은 진짜 잘 안죽임; 결말도 별로였음 개인적으로는 초중반까지 진짜 재밌게 보려고 했는데 왜이렇게 거슬리나 했던 것들이 저런 부분이었음 후반은 그냥 아무생각없이 넘겼던 듯
그림자궤적은 개추. 활극물 재미를 잘 살렸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너무 늘어진다는... 느낌이 있긴 함
04/11
그림자궤적 헬라 엿먹일때는 감탄이.. 그전까지는 흥미안생기다가
04/11 Edited 04/14

Deleted comment.

04/11 Edited 04/11
그림자 궤적 작가가 와우 세계관 6대 요소는 다 써보고 싶다고 공언하긴 했죠 아제로스 성광 여명으로 빛을 다뤘고 아제로스 죽음의 궤적으로 죽음을 다뤘고 아제로스 그림자 궤적으로 공허 쪽을 다뤘고 아제로스의 오즈의 마법사로 지금 생명쪽을 연재하고 있더군요
04/11
번역들이 절실함니다
그중 하렘은 그림자 궤적 뿐이죠?
현경고현 후기
후기
unseeen
03/18 1793 4
[패러디]호그와트 바람과 날개 후기
후기
74839
03/17 3149 5
림월드 패러디 (쥐) 올라온거 재밌습니다.
후기
하이바라
03/17 2278 8
명일방주 패러디 후기, 그런데 가문이 또또또 몰락했다 & 기억상실 박사, 하지만 완전히 잃지는 않은 & 내가 테라에서 협객질하는 법
후기
bebee
03/17 1722 7
가짜내시 후기
후기
오믈릿
03/17 2624 2
코노하 테크놀로지템플릿 후기(결말스포있음)
후기
098724
03/17 1545 3
사키코가 죽은 뒤, 내가 그녀의 하렘을 물려받았다 리뷰
후기
tassdar
03/16 1577 7
영웅? 그건 바로 나지! '히어로' 강림!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3/16 1875 6
로켓단 가입후 세상을 바꾸고싶다
후기
그라스
03/16 1510 2
在仙侠世界开妓院 (선협 세상에서 기루열기) 이거 좀 괜찮네요
후기
DDAT
03/15 2776 4
정화얼 1- 264 후기
후기
cjsdls12
03/15 1733 7
[다중]나의 야생 생존기에 괴이가 침입했다 대충 후기
후기
whenevereven
03/15 1934 3
학신팬픽 한노마와 공존하기凡人同人之与韩老魔共存 후기
후기
crari13
03/15 2213 6
인생체험선자 이거 재밌네요
후기
오믈릿
03/15 1377 3
워해머-니르바나의 이름으로 1065화 까지 본 후기.
후기
elidaly
03/14 3091 5
누가 욕구불만인거야! 이번 갱신분 후기...
후기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3/14 2726 2
다자다복, 가문이 내 선녀 공략을 돕는다 후기
후기
naru00
03/14 2892 7
마녀여, 자중해주오 후기
후기
naru00
03/14 1245 8
나루토, 내 어머니는 '전생자'였다.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3/14 1390 6
인생체험선녀 후기
후기
naru00
03/14 2186 5
산하직 후기
후기
naru00
03/14 2052 7
장생수선 부적 제작 하차
후기
ugumuon9
03/13 3209 9
[패러디]호그와트의 dnd마법사 하차 후기
후기
74839
03/13 1827 6
(후기)괴이는 죽이기 힘들다고?미안하지만, 나야말로 진짜 죽지 않는다诡异难杀?抱歉,我才是真正不死 1-984완
후기
aadghwdf
03/13 3102 9
(스포) 현경고현 300화까지 읽은 후기 (대예스잼)
후기
kgeporqwhi20
03/12 2807 12
F1레이싱의 신 하차후기
후기
zxcvbb89
03/12 1439 0
나는 훗카이도에서 관악기를 가르쳤다) 이해할 수가 없네
후기
qqq2we123123
03/12 1781 2
약스포) 미국 드라마 1-200 추천 후기
후기
183-8249-2638-52459
03/11 1848 13
장난해? 마법소녀라면 얌전히 최면에나 걸리라고 후기
후기
whenevereven
03/11 1628 6
한가한 데릴 사위가 되기로 했는데...후기
후기
unseeen
03/10 1395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