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음담패설

여자 페로몬팬티

2026-04-30 14:17:08
음담패설
조회 540 · 좋아요 1

여자님 페로몬 진득한 팬티랑 스타킹 몇번 사봤는데 

처음에는 상상이랑 다른 찐득한 지린내에 으엑 했다가 

그 냄새로 계속 딸치면서 익숙해졌는지 어느새 코코가 그 쿰쿰한 찐득한 지린 페로몬맡으면

참을 수 없이 발기되서 바로 1분컷..

지금은 아직 냄새가 남아있는 팬티 냄새 킁킁 맡으면서.. 죄송합니다 사정할게요 패배할게오오

하면서 다리 쩍 벌리고 파닥거리면서 패배즙 싸고있는데.. 계속 생각난다.. 

1
댓글 2개
댓글 쓰기
04.30
나도 처음엔 오줌 지린내 냄새에 으엑하다가도 여자님이 싸신 오줌이라고 생각하니까 혀로 핥아대면서 진짜 비참하게 패배사정했는데...
04.30
이제는 가장 찐한 페로몬 묻은 부분에 코 밀착 시키고 쓰읍 킁킁 하면서 패배 사정하고있어요..
0 / 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