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님 페로몬 진득한 팬티랑 스타킹 몇번 사봤는데
처음에는 상상이랑 다른 찐득한 지린내에 으엑 했다가
그 냄새로 계속 딸치면서 익숙해졌는지 어느새 코코가 그 쿰쿰한 찐득한 지린 페로몬맡으면
참을 수 없이 발기되서 바로 1분컷..
지금은 아직 냄새가 남아있는 팬티 냄새 킁킁 맡으면서.. 죄송합니다 사정할게요 패배할게오오
하면서 다리 쩍 벌리고 파닥거리면서 패배즙 싸고있는데.. 계속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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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19talk
• 987명 구독중어디서 말 못하는 음담패설
자기의 욕망을 맘껏 분출하는곳
마이너한 장르까지 속시원하게 이야기하는곳
2025-06-10 12:20:52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