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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담패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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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추정조대 채우고 대물 페니반으로 가짜섹스

08/16/2026, 00:49:26
음담패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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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여친생겨서 섹스하는데 첫섹스부터
내 소추 보자마자 표정 숨길생각도없이 너무 실망해서
정색하고 아니 오빠 이런 작은 소추랑 나 섹스하기 싫어

이런식으로 말해서 섹스할려고 한껏 들뜬 발기된 소추 바로
발기풀리면서 소추라서 미안하다고 사과하는데…
“오빠 그럼 나 보빨이라도 해줘 입으로라도 한번 해줘 “

이런식으로 여친이랑 첫섹스부터 완전히 주종관계 정해져서
여친한테 정조대 채워지고 사정관리 당하면서 난 여친 보빨기계로 전락하고
여친이 도저히 안되겠다면서 전남친 대물 그리웠는데 마침 전남친

연락왔다고 한번 박히고 온다고 정조대 찬 내 소추 발로 툭툭 건드리면서
허락이 아니라 통보 느낌으로 말하는데 진짜 꼴사납게 내가 소추라서 미안하다고
제발 전남친한테 가지말라면서 본능적으로 지금 보내주면 다신 안돌아올거 알고

바짓가랑이 붙잡고 비니까 “하.. 그럼 어쩌라고 나도 큰 자지에 박히고 싶은데
오빤건 존나 작잖아 시발…” 이렇게 내 자존심 박살내는발언 아무렇지도 않게
쏟아내는 여친보면서도 비굴하게 저자세로 꼭 소추같이 남자답지못하게

비니까 살짝 비웃으면서 그럼 전남친 사이즈 페니반 차고서라도 섹스하자고 해서 정조대 찬 상태로
성인용품샵 가서 전남친 대물사이즈 페니반 같이 고르고 모텔가서 결국 넘지말아야될
마지막 남자로써 자존심 한계선 까지 넘어가면서 가짜섹스 하고싶다…

이섹스에 중독되면 내 자신도 소추 스스로 거부하고 나중에는 발기도 제대로 안되고
사정도 안되고 망가질거 알면서도 전남친 사이즈랑 똑같은 페니반차고 정작 내껀 정조대에 갇혀서
섹스하는데 이때까지 한번도 보지못한 여친 암컷표정 이랑 신음 내는거 보면서

나도 덩달아 흥분해서 기승위로 박고있는 여친 가슴만지는데 여친도 흥분해서
나위로 쓰러지면서 박는데
“오빠… 오빠…” 이렇게 말하다가 갑자기
“ㅇㅇ오빠… ㅇㅇ오빠 자지 그리웠어 진짜로 너무 좋아 ㅇㅇ오빠…”

이렇게 완전 남친인 나 자신이 부정당하는 비참한발언, 비굴한 섹스에도 소추라서
저항한번 못하고 계속 전남친 이름 속삭이면서 섹스하면서 분수 뿜으면서 위에서
방아질 해대는 짐승같이 발정난 여친한테 아무것도 못하고 그저 살짝살짝식 허리 리듬 맞춰주면서

여친 전남친 대물자지에 결국 패배사정하는거 밑에서 지켜보면서
정조대에 갇힌 소추에서 정액 뿜어내고싶다… 그렇게 뇌는 내 소추는 내꺼라고 인식포기하고
전남친 대물자지를 진짜 자지라고 인식하고
평생을 페니반찬 상태로 지내야되는… 내 뇌가 내 소추를 거부하는 상태를

여친때문에 뇌 개조 당하고싶다… 그렇게 몇십번 넘게 페니반 찬상태로
가짜섹스 여친한테 박아대는데 그때마다 전남친 이름 부르면서

“ㅇㅇ오빠 시발 지금남친 자지 존나 작아서 오빠 생각밖에 안나…“
“더박아줘 지금남친 좆같은 소추 달린놈 잊어버리게 계속박아줘!… “
“나 오빠한테 다시 돌아갈거야 지금 뒤에서 가짜 오빠자지로 힘겹게 박고있는
병신 버리고 오빠한테 다시 돌아갈꺼야!…“

이렇게 말하는 여친 울며겨자먹기로 계속 박아주면서 성욕해소 시켜주다가
결국엔 “오빠도 알지? 나 오빠랑 이제 못사겨ㅋㅋ 남자로도 안보여” 이렇게 결국 그 페니반
차고 섹스할때부터 나랑데이트 할때도 전남친이랑 카톡하면서

나 완전히 무시하고 atm기계취급하면서 우월감 느끼는거 알면서도 비굴하게
계속 연애 이어오다가 그 우월감도 질렷는지 “오빠 소추 망친건 미안하지만
이제 재미없다 그리고 전남친이랑 이미 다시 사귀고 있는거 오빠도 알잖아?“

이렇게 사실 언제부터인가 가짜 섹스할때
“ㅇㅇ오빠 어제 진짜 오빠자지랑 이색기가 박고있는 가짜자지랑 차원이 달라…“
“이색기는 허리도 존나 못움직여 ㅇㅇ 오빠… 어제 오빠 진짜 자지가 진짜야…
지금 박고있는 이색기는 그냥 존나 못박아 오빠 대물달고있어도 안되는 병신이야!…“

이런식으로 이미 전남친한테 다시 넘어간거 알면서도 내가 망가지는 모습 내 자존감 박살나면서
저 밑으로 떨어지는 모습이 그냥 보는게 재밌어 한다는걸 알면서도 그런식으로라도
섹스할수 있어서 버티고 버티고 버티다가 이제 여친이 형식적 남친말고

노예로 평생 우리 노예로 들어오라고 그제서야 정조대 풀고 진짜 소추 자기 보지에 넣을수있게
해준상태에서 오빠 지금 나랑 정상적인 섹스 가능하면 그냥 보내주고 아무리 할려고해도
발기 안되서 남자구실못하면
우리 노예로 들어오는거다? 이렇게 악마같이 말하는 여친 아니 여친이 아니고 이제 주인님…

주인님 말대로 아무리 섹스할려고 발기할려고해도 이미 뇌는 그 가짜 자지를 진짜 자지라고
인식해서 아무리 허공에 좆질을 해도 여친 보지에는 못들어가고 물렁물렁한 소추보고
주인님이 아무말없이 다리꼬고 비웃으면서 건내는 정조대 스스로 차면서

주인님이랑 전남친 평생 atm 기계로 노예로 전락하고싶다… 그렇게 타락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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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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