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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담패설
음담패설

입던팬티 냄새 맡으면서 이름부르면서 싸고싶다...

07/25/2026, 03:25:03
음담패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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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첫사랑 팬티 냄새 맡으면서 난 보지는 절때 허락안되니까
팬티 냄새 보지 닿았던 부분이라도 냄새 맡으면서 섹스하는것처럼
이름 계속 부르면서 그 보지 냄새맡으면서 패배사정하고싶다…

걔는 이미 결혼해서 남편이랑 씨붙이기 섹스하고있는데
난 걔 보지 냄새만 맡으면서 원숭이 처럼 흔들고싶다…
진짜 보지 냄새도 아니고 보지에 닿았던 그부분 집요하게 찾아내서

코박고 냄새 계속 뇌까지 닿게 흡입하면서
뇌에 가득 걔 보지냄새로 채우고 이성 녹인다음에
마지막엔 사랑한다고 걔이름 외치면서 패배사정하고싶다…

내 도태씨앗은 밖에 싸서 싸늘하게 죽고
걔 뺏어간 남자 정액은 내가 그토록 원했던 걔 보지안
자궁에 듬뿍 뿌려서 씨붙이는거 같은사람인데 너무 차이나서
패배감 진득하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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