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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담패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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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장 귀여운여자가 버린 신발

08/03/2026, 14:56:59
음담패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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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직도 후회하는것중 하나가
예전에 헬스장 한창 다닐때 매일 같은 시간대 마주치는
귀여운데 몸매는 안귀여운 여자가 있었음

근데 신기한데 시간이 겹치는지 내가 항상 마무리 자전거 타고있을때
앞에서 러닝뛰더라 러닝머신이랑 자전거가 그렇게 많은데도
유독 바로 앞에서 뛰는 느낌이 있엇음

그래서 엉덩이도 마음껏 구경하고 솔직히 운동중에도 발기해서
몇번 화장실로 가서 해결한적도 한두번이아님…
근데 헬스장을 옮기는건지 나가는건지

난 씻고 집가는데 그 여자가 자기 오랫동안 신은듯한 운동화
큰 파랑통 휴지통에 버리고 가는모습 봤는데
진짜 닥터레인지마냥 수천번은 마음속에서 고민한거같음

저 운동화를 꺼내서 냄새를 맡아볼지 말지…
근데 결국 그냥 집에 갔음 그게 내 평생의 후회임 한번이라도 맡아볼껄
매일 러닝뛰는 저 귀여운 여자의 농축된 땀냄새가 배여있는

운동화 냄새라도 한번 맡아볼껄 이라는 생각이 아직도 듬…
너무 후회됨 그 이후로 그여자는 헬스장을 옮겼는지 못봤지만
쓰래기통은 비워진지 오래였음… 내 평생의 후회임

만약 그 신발에 나는 진한 페로몬냄새 맡았으면 지금보다 더 변태였을지도..
뇌구조가 바뀔만큼의 진한 냄새가 분명 났을건데… 진짜 내몸 전체가 그냄새에
배여들게 하루종일 코박고 냄새흡입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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