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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담패설

탁란물은 금태양이나 흑인이 아닌 친구한테 당하는 전개가 제일 꼴림

2026-02-16 16:12:21
음담패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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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색도 스펙도 비슷한 중고딩 친구놈이 여친은 없으면서 여자애들 평가나하고 다니고 같이 야동 보면서 맞딸치면서 정력대결 하던 녀석이였는데 어느날 어른되고 내 결혼식날 축하는 해주지만 은근슬쩍 와이프 훑어보면서 입맛다시는거 보고 열받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상상이라는걸 하게됨


"이새끼가 울 와이프 자궁을 진짜로 노리면?..."

정말 쓰레기같은 생각이면서도 이미 내 자지는 와이프에게 도달하지 못하는걸 원하듯이 팬티속에서 꿈틀거리고 있는거지

분명 내 정자는 준비되어 있는데 다른놈 정자가 세포분열 하는걸 상상하고 점점크면서 친구닮아가는걸 상상하고 나를 사랑하면서도 혀와 몸은 친구놈이랑 섞고있는걸 상상하는거지

한손에 땀찬휴지를 꽉쥔채로 제발 친구가 내 와이프를 꾸준히 스캔하고 입맛다시기를 바라고 몰래 추파 던지기를 바라고 남편역할인 번식기회를 뺏어주길 바란다는 생각에 미친듯이 와이프에게 써야할 정자를 낭비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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