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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담패설
음담패설

밤새 보지핥고싶다

08/01/2026, 12:28:55
음담패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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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적으로 살살 핥는거 처음에는 아무 신음도 안내고
뭐하는건지 느낌도 안와서 다리 벌리고 자기 카톡 썸남이랑 하면서
나 신경도 안쓰는데

그게 한시간… 두시간… 세시간이 넘어가면 어떨까?
점점점 예민해지면서 혀감각 클리에 그대로 느껴지고
점점더 느껴서 결국엔 신음까지 낸 자신한테 수치심 들었으면 좋겠다,…

도태남한테 살살 핥아져서 결국 신음 처음엔 참다가
그만하라고 밀어내도 허벅지 꽉 잡고 절때 안멈추면서
계속 살살 핥핥핥핥…..

나중엔 눈 뒤집어까고 일반 앙… 앙… 소리도 아니고
너무 느껴서 아줌마가 낼법한 오호… 오… 오고곡ㅇ… 이런
암컷소리내면서 내 꾸준한보빨에

결국 물 뿜으면서 다리 덜덜떨면서 가버렸으면 좋겠다..
근데 여기서 절때 안멈추고 한번… 두번… 세번 내번 계속 갈때까지
여자가 미칠거 같아서 발버둥치면서 강제로 벗어나기 전까지

내 혀로 미치게 만들고싶다… 침대에 물 흥건하게 적실때까지
바닥에 보짓물로 웅덩이 질때까지 클리 계속 살살 핥고싶다
결국엔 땡땡부운 클리 드러내고 다리 덜덜 벌린채로 떨면서

나가떨어진 여자 보고싶다… 재정신도 못차리고 혀내밀고
가쁜숨 내쉬고 있는 암컷으로 만들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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