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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담패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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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녀촌에서 일하는 전신문신걸레년한테 박고싶다

08/28/2026, 07:03:24
음담패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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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녀촌 가서 전신문신한 여자한테

뒷치기로 보지 생각안하고 파워피스톤으로

섹스하고싶다

어릴땐 나 찐따처럼 가만히 짜져있을때

일진 옆에서 여왕놀이했던년 빵셔틀시켯던

담배피던 문신한 여왕일진년

지금은 돈없어서 나한테 개처럼 뒤로 돌아서

가오부릴려고 새겻던 문신 적나라하게 보여주면서

오나홀보다 못한 취급받으면서

개처럼 박히는 인생 사는 전신문신년한테

마음속으로 개년아 개년아! 내빵셔틀 시키더만 아주

꼴이좋아 일진 걔한테도 버림받고 바보라서 공부도 안하더만

여기서 일하니까 꼴이좋아 걸레년아 !

이렇게 속으로 외치면서 엉덩이 존나 때리면서

그냥 오나홀에 박듯이 보지생각안하고

팡팡팡팡 팡팡팡팡 그렇게 박고싶다

문신년 아직까지 가오있는지

아 시발 엉덩이는 때리지 말라구요

이렇게 말하는데 이미 돈주고 니 전신문신걸레보지에

내소추박혀있는데 어쩔건데 이렇게 생각하면서

계속 엉덩이 때리면서 어릴때부터 일진 대물에 박힌

허벌보지 강제로 쪼이게 하면서

팡팡팡팡 박고 오나홀보다 못한 취급하면서

아 싼다 시발 싼다!!!

이렇게 예전에 일진이었던 여자

전신문신한 일진여자 보지에다가 무책임 질싸하고싶다

그리고 끝나서 개빡쳐서 뒤돌아볼때

위에서 오나홀 쳐다보듯이 무표정으로 쳐다보고싶다

니 지금 위치는 창녀촌에 일하는 그저 걸레오나홀이라고

그렇게 도태남한테 오나홀취급받으면서 느껴버리는

마조년으로 매주가서 타락시키고싶다

그렇게 엉덩이 찰싹때리는데 처음으로 신음 내는 그순간까지

얼마나 수치스러울까 어릴때 빵셔틀 시켯던놈한테 엉덩이

엄청쌔게 맞으면서 신음내면... 나랑같은 마조로 떨어지라고

나중엔 눈치안보고 소리치면서 마구마구 박아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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