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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담패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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씹알파메일이었던 내 친구 썰2

08/12/2026, 06:23:10
음담패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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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친구가 썰거리가 좀 많아서 풀 수 있을만큼 한번 풀어보려고 함

저번 썰에서 약혼자 있는 교생쌤 따먹고 파혼시킨 썰 풀었었는데,

이번에는 좀 더 유명한 사람 따먹은 썰 풀어봄

연예인은 아니고 스트리머(버튜버)임

아마 유튜브나 트위치 방송 자주보던 사람이라면 모르기가 힘들 정도로 그 업계에서는 꽤나 유명한 스트리머였음

얼공 안했고, 유튜브 조회수도 잘 나온 편에 속하는 사람이었음

나는 스트리밍을 직접 찾아보고 도네를 하는 그런 사람은 아니고 유튜브에 뜨는 그런 영상들로만 스트리머들을 아는 편인데

이 스트리머는 예전부터 영상 여러번 봤었단 말이지

그러다가 얘한테 갑자기 “너 그 방송하는 애들 중에 누구누구 걔 아냐? 오늘 만나서 전화번호 땄다” 이 소리 듣고나서 ㄹㅇ 개 충격이었음

애초에 지역 자체가 꽤나 겹치는 쪽이었다지만 친구가 우연히 꼬셔서 넘어온 여자가 사실 내가 옛날에 좋아하던 그 스트리머다?

기가 막힌 우연이지

사람이 특정되면 ㅈㄴ 위험한 거 알기 때문에 그 스트리머 정보에 대해서는 세세하게 못 푸는데…

암튼 되게 유명한 사람이었음

결말은 솔직히 어떻게 됐을 지 알거라고 본다

나는 간혹가다 한번쯤 궁금해했던 그 스트리머의 빨간약을 ‘섹스 인증샷’으로 처음 봤음

당연히 내가 방송하는 사람이다라고 까발린 시점에서 섹스 중에 사진이나 영상을 찍게 허락해줄 리가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친구가 밀어붙이니까 결국 찍게 해줬나 봄

보내준 영상 안에서 목소리 들어보니까 음질이 조금 낮아도 ‘이거 100% 걔 목소리다’ 알 수 있었음

생김새는 예뻤는데 가슴은 좀 작았고 대신 허리가 ㅈㄴ 얇았지

남자 경험이 별로 없어서 보지가 개좁았다는 친구 후기도 받았었음

그렇게 한 번 떡치니까 그새 친구한테 떡정이 생겼는지

둘이서 사적으로 DM을 ㅈㄴ 많이 하더라고

걔 말로는 어떻게든 꼬셔서 다른 스트리머도 한번 따먹어보려고 넌지시 던져봤다는데

본인이 절대 안된다고, 방송하는 사람들 자기 프라이버시 들키는 거 엄청 싫어한다고 거절하는거 최대한 설득하는 중이라고 함

방송하면서 트수들의 도네를 하루에 몇십만원씩 받고 육수 우리는 여스들도

사실 뒤에선 그 돈 다 받고 남자들한테 엉덩이 쳐맞으면서 자지 박히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새삼 다시 상기시켜준 일이었지

최근에는 나한테도 ‘니 옛날에 팬이었으면 한 번 따먹어볼래?’하고 물어봤었는데

솔직히 꼴리는 시츄에이션이지만 아직은 잘 모르겠다는 생각 중

이 글 문제 되면 삭제하도록 하겠음

최대한 여스가 누군지 정보는 안나오게 해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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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mments
08/12 Edited 08/12
와 진짜 잘생기긴 했나보네 존잘은 아니어도 ㅈㄴ 부럽네
08/22
혹시또 다른 썰있음? 매일 기대중임
이양반 작품만 보는눈이있던게아니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