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음담패설

음담패설

댄스추는거 이름부르면서 사정하는거

04/25/2026, 13:19:10
음담패설
831 views · 2 likes

난 요즘 이게 디폴트라서 아무생각없이 딸치고있는데
일반야동보면서 딸치는사람 아니 그냥 일반인이 보기에는 얼마나 도태되어 보일까...

오늘도 댄스추는거 그것도 알몸도 아니고 옷 야하게 다 입고 추는거엉덩이 흔들거리는거 보면서 이름부르면서 사정했는데 생각해보니

다른사람이 보면.... 그래도 못끊겠음... 야하게 춤추는거 그것도 눈빛도 야하게 노려보면서 추는거 마지막에 그여자한테 패배선언하듯이 이름부르면서 사정하면 패배사정쾌락이 너무 커서 이제 평범한 딸도 못치겠음

2
7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4/25
요즘 글하나하나 읽어보면서 하나씩 따라하고있어요 유두 긁어본다거나, 화면 꽉차게 여신님들 얼굴이나 발이나 보면서 큰소리로 패배합니다 이름 외치면서 게다리 팔딱팔딱 거리거나.. 신음소리 크게 내면서 지면안됀다고 외치면서 패배사정 하고.. 뇌가 점점 박살나는거 같아서 미치겠는데 멈출수가없어요 ㅠㅜ
04/25
더.. 더 망가지죠... 따라하다가 다시 되돌아가지 못할정도로...
04/25
님 글 올라올때마다 원숭이처럼 꼬추잡고 눈 풀린채로 헤코헤코하고 있음..
04/26
ㅋㅋㅋ 감사합니다
04/27
최근에 알게됐는데 마사지 썰이나 유두 글 개꼴이네요 화이팅
04/27
ㅋㅋ 감사합니다 망상일 뿐이지만 ㅠㅠ
Sign in to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