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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담패설
음담패설

야외야스설

08/11/2026, 10:27:18
음담패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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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를 불러서 만나기로 했음

전에 얘기했던 갈라팬티를 입고 온다고 하더라고 내심 기대하고 있었지

먼저 도착해서 기다린다고 톡이 왔길래 빨리 가려고 하는 찰나에 사진이 오지뭐야

치마 들어올리고 스타킹안에 갈라가 보이는거 아니겠어

오우 미친 넌 오늘 죽었다

그렇게 만나서 코로 넘어가는지 입으로 넘어가는지 모르는 밥을 둘이서 먹고

서로 처다보고서는 한적한 빌딩으로 고층으로 들어갔지

둘 다 달아올라서 바로 펠라 시키고 있는데 옆건물에서 비추는 광원에 그림자가 지는데

막대기 그림자와 그걸 들락거리는 얼굴 그림자가 상당히 꼴리더라고

적당히 빨게하고 갈라빤스겠다 고무없이 시작했어

밑에는 학원층인지 애들 소리가 조금씩 났는데

하다가 내가 말했지 이러다가 너 소리 크게나면 애들 오는거 아니야? 하니까 쫄리나보더라구

들키면 애들한테 성교육 시켜주자 하면서 박는채로 계단 쪽으로 가니까 좋아죽더라고 ㅋㅎㅋㅎㅋ
성교육 하는 김에 질싸하는거 보여주자고 귓속말하니까 반응 잘오대 ㅋㅋㅋ
그길로 노콘질싸하고 청소펠라까지 시켰지

야외재밌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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