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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담패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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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했던 쇼츠찍던애

08/13/2026, 09:28:02
음담패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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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일 좋아했던 최애 순수하고 귀엽던 틱톡커
어느순간부터 잘 안오더니 복귀할때 남친이랑
팔짱낀 쇼츠로 복귀하고

어느순간부터 또 분위기 완전 바껴서 순수나 귀여움보다는
먼가 좀 섹시해져서 설마 설마 이러다가
결국 남친이랑 모텔에서 쇼츠 누가 봐도 알몸으로 이불만 덮은상태로

올리고 이제는 키스마크 덕지덕지 목이랑 쇄골쪽 빨간자국으로
모텔 거울보고 찍은 쇼츠 올리는거 보고
안돼…안돼!,..,,. 이러면서 또 경쟁에 져서

루저답게 ntr 당하는 망상아니… 현실보면서
그대로 패배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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