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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담패설
음담패설

배신사정하고 싶다

06/19/2026, 19:49:46
음담패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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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물 가득한 이세계로 전생해서 잘나가는 전사가 되고 싶다… 가족도 이루고 아들딸도 낳고 마물 토벌하면서 명예와 신망을 얻는 전사가 되는거에요

그러다 갑자기 기습한 마왕군에 붙잡혀서 포로되고 싶다…

집요하게 아래는 안 건드리고 젖꼭지만 꾸욱꾸욱 괴롭힘 당하고 싶다

아예 촉수같은데 상반신만 넣어서 자동사냥 당했으면 좋겠다

짤은 보이시한 여자인데 왕클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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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고 싶어도 절대로 안 건드리고 젖꼭지만 집요하게 뇌 타버릴 정도로 개발하고 미약 절여서 더 당하면 죽을 것 같은 상태로 만들어버렸으면 좋겠다..

오랜 기간 동안 꼭지 슨도메 당하다 안면 구속이 갑자기 풀려버리더니 엄청난 미모와 몸매의 서큐버스가 다가오는거에요

요염한 목소리로 소추 손가락 하나로 스윽 훑어주면서 기밀 위치같은 거 물어보면 바로 대답하려나….

그래도 긍지 높은 기사단이라고 대답 안해버리면 어떻게 될까?

가소롭다는 듯이 비웃으면서 진실을 이야기해줬으면 좋겠어요

너네들은 어차피 죽을거라고.. 행복하게 쥐어짜이다 죽을래? 슨도메 당해서 욕구 불만인채로 소추에 손도 못 대고 죽을래? 선택지 두 개밖에 안 주어졌으니 잘 생각해보라고 깔깔대면서 웃었으면 좋겠다

그러면서 본보기로 같이 잡힌 포로 한 둘 그대로 처형해버릴거 같아요

동료가 촉수에 목졸려서 켁켁거리는데 갑자기 오호혹 오옥하는 신음소리 들렸으면 좋겠다.. 알고보니 전에 행방불명된 같은 기사단 소속의 기사가 배신한 대가로 지금 막 쥐어짜이기 시작한거에요

다시 한 번 손으로 소추 훑어주시면 덜덜 떨면서 기밀 위치 다 말할 수 밖에 없을듯…

군대가 어디있는지, 병과는 어떤지, 식량 보급로는 어디있는지, 비교적 허술한 곳은 어디인지, 마을이나 도시는 어디어디 있는지

결국 다 실토해버리고 다시 성과 있을 때까지 무한 젖꼭지 괴롭히기 당했으면 좋겠다

결국 때가 와서 큰 승리를 이뤄버리고 많은 포로들이 촉수 고문실에 잡혀오는거에요

내가 살던 마을은 황폐화되고 아내나 딸은 오크한테 붙잡히고, 동료나 아들은 촉수 고문실에 와버려서 다시 또 젖꼭지 고문당하고 기밀 실토하고…

그 때쯤 되면 똑같은 일이 또 일어나겠죠? 그치만 이번에는 제가 오호고에 내는 입장이 되겠네요 모든걸 배신하고 팔아넘겨버리고 죽을때까지 무한 착정당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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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
[deleted] 07/24 Edited 07/24

Deleted comment.

07/24
여기는 구인이 안 돼서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