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거는 특히나 비키니입고 거의 꼭지랑 보지만 가린 상태에서
돈받고 야한 신음 내면서 엉덩이라 가슴 보여주는 춤보면서
닉네임 조금 이상해서 본명알아낸후 본명 부르면서
항복선언하듯이 크게 부르면서 패배사정함.... 이번주말도
자기계발할려는 생각 싹다 잊어버리고 그냥 춤보면서 딸만치는
원숭이로 보낼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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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19talk
• 987명 구독중어디서 말 못하는 음담패설
자기의 욕망을 맘껏 분출하는곳
마이너한 장르까지 속시원하게 이야기하는곳
2025-06-10 12:20:52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