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2 보니깐 완전 일반인들 섹스하는거 보고 현타옴
야동에 이쁜애들 나오는것만 보다가 fc2 인기영상도 아니고
인기 없는 영상들 보면 완전 주변에 흔히 보이는 흔녀들 영상들 엄청 많은데
그런 애들이 섹스하는 영상 보니까 내 주위 사람들 다 그렇게 섹스하고있다는 생각에
나만 섹스 못하는거 같아서 현타옴... 다 크리스마스때 그냥 집에 있는다고 해도 영화만 본다고 해도
심지어 같이 일하는 사람도 다 퇴근후 모텔이나 자취방에서 누구랑 키스하면서 자지 빨고 보지에
자기가 손으로 자지 넣어서 흔들거라 생각하니까 진짜 패배감든다...
나만 퇴근후 야동보면서 그것도 주로 옷다입은 댄스나 여자 팬티 엉덩이 발 가슴같은
야동도 아닌것들보면서 흥분해서 이름부르면서 오나홀에 패배사정하고있다고 생각하니까
진짜 현타옴.. 나만 도태된거 같네.. 하.. 나도 섹스하고싶다
주변에 절때 섹스 안할거라고 생각하는 순진한 여자들도 다 저녁엔 짐승처럼 허리 흔들고
자지 빨고있는데 나만 여자 보지 못빨고 가짜보지에 댄스나보면서 한심하게 성생활하고있으니까
미치겠다 발정은 계속나는데 가짜보지에만 정기빨리기싫어...
나도 보지.. 진짜보지에다 쭉쭉싸고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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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yzr344
08/28/25 아 그냥 좀 열심히 살아봐 그러면; 하면 됨
10cm
08/29/25 음담패설을 하는 서브입니다 취향이 아니시면 조용히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ㅠ
하루 정지입니다
s/19talk
• 987 subscribers어디서 말 못하는 음담패설
자기의 욕망을 맘껏 분출하는곳
마이너한 장르까지 속시원하게 이야기하는곳
Created 06/10/2025, 12:2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