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요새 여름이라 그런지 다들 옷들이...
미칠거같음... 아무리 안볼려고 노력해도
일부로 보라고 입은거 같은 흰 미시룩에 빨간 팬티는 ....
큰엉덩이에 팬티 다보이게 일부로 씰룩실룩 거리면서 걸으면...
바로 오늘 다른 야동말고 그 미시 엉덩이 팬티 씰룩거리는거 상상하면서 바로 패배사정...
얼마나 많은 남자들이 자기 엉덩이랑 팬티 보는줄 알면서도...
그리고 나같은 남자들이 자기 엉덩이 보면서 아기씨는 폐기처리되는거 알면서도...
아.. 나온다... 오늘 아줌마 맨 엉덩이도 아니고 흰 미시룩에 빨간팬티 생각하면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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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19talk
• 987 subscribers어디서 말 못하는 음담패설
자기의 욕망을 맘껏 분출하는곳
마이너한 장르까지 속시원하게 이야기하는곳
Created 06/10/2025, 12:2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