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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담패설
음담패설

난 앞으로 절때 순수한사랑은 못한다는게

07/19/2026, 07:28:11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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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비참하고 화가남 나중에 여친이 생기더라도
그 여친 처음 처녀막을 준 사람을 순수하게 사랑하고
그 처음을 줄때 섹스하는 그 순수함을 내가 절때로 못가진다는게

진짜 너무 화가남… 비참하기도하고…
어떤 착한사람 귀여운사람 나만 봐주는 사람을 만나도
그여자의 정말 순수했던 사랑은 나는 못느낀다는게

나를 바라봐주는 눈빛 저 눈빛보다 더 강렬했던 사랑을
다른남자한테 주고 그남자 아래에 깔려서 짐승처럼 울부짓고
그 남자만 바라보면서 등 손톱으로 긁어대면서 그남자 이름을

불렀다고 생각하니 역겹고 토나올거같음 ….
나말고 다른남자를 안은 여자밖에 이제 못만난다는 이 현실이
너무 뼈아프고 외면하고싶음…

이미 다른남자가 새하얀 도화지를 덕지덕지 더러운 검은색깔 물로
아무리 씻어도 지워지지않는 얼룩을 마구 묻히고 그런 도화지만을
내가 가질수밖에 없다는 이 현실이 너무싫다….

차라리 과거에 태어났으면 이런 과학적인 문명 편의성 다 필요없으니까
미리 점찍어둔 여자랑 결혼하는 과거에 태어났으면… 나도 그여자의 순수함을
오로지 나만이 내가 나혼자 다 쟁취할수있었을텐데…

너무 후회된다.. 학교다닐때 남들 눈치안보고 용기낼껄
거절당해도 끈질기게 집요하게 달라붙어서 그 순수한사랑 나도
해봤어야됬는데… 용기도없고 외모도 몸매도 경쟁력에 밀려서

도태되서 그 경험을 평생 못한다는게 너무 비참하다…
평생을 같이할 여자를 잡아도 그여자의 순수함은 가지지못한다는거
날 더 도태되게 만드는거같다… 평생 그냥 혼자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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