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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담패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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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 때문에 도태되서 대가 끊긴다는게 너무 비참하다

01/14/2026, 01:28:20
음담패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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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초등학교 저학년때부터 야동에 중독된 것 같다... 옛날 같았음 계집을 좋아하는 게 번식에 유리했겠지만 현대 사회에 들어선 야동중독이 돼버려서 어릴 때부터 계속 비비면서 해면체 망가뜨리고

애들 다 운동할 때 야동에 중독돼서 온갖 야동 찾아다니면서 원숭이처럼 흔들기만 하면서 도태돼서 실제로는 여자한테 선택도 못 받고 지금까지 이어져오던 대가 내 선에서 끊긴다는 게 너무 비참하다. ..

지금도 운동보다는 매일매일 방안에 틀어박혀서 이어폰 끼고 여자가 내 돈 빨아먹으려고 만든 음성 야동에 하악 하악 되면서 안대쓰고 혼자 이꾸! 이꾸! 거리면서 패배사정하면서 스스로도 더 도태되는 게 너무 비참하다....

어릴 때 야동을 안 봤으면 매일 손잡고 등교하던 소꿉친구 같이 손가락에 복숭아 물들이면서 놀았던 여자 소꿉친구 다른 남자자지한테 처녀막 안 뺏겼을 텐데... 그리고 끝까지 지켜서 내 씨 자궁에 밀어넣어서 번식 성공했을 텐데....

어릴 때부터 야동에 빠져서 지금은 남이 섹스하는 영상 발부분만 보면서 도게자 방식으로 내 여자 내가 사랑했던 짝사랑들 그리고 소꿉 친구가 다른 남자한테 씨 붙이기 섹스한다는 망상으로 발만 보면서 발정나서 패배 사정 실시하겠습니다!! 이런 말 크게 외치면서 번식탈락 도태남 되는거 너무 비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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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나도 평생 아마 도태남으로 살거같음 살다보니까 직장도 있고 멀쩡하게 돈도버는데 사람의 운명이란게 정해져있는건가 싶다. 내친구들은 벌써 결혼하고 그러는데 나는 아직도 모쏠인거보면 이게 타고난 내운명인건가 싶음.
05/09
안보이는 계급이 있는거같음... 아무리 노력해도 넘을수 없는 선처럼... 노예라도 시켜달라고 같이 빌고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