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음담패설

야동 때문에 도태되서 대가 끊긴다는게 너무 비참하다

2026-01-14 01:28:20
음담패설
조회 1883 · 좋아요 4

난 초등학교 저학년때부터 야동에 중독된 것 같다... 옛날 같았음 계집을 좋아하는 게 번식에 유리했겠지만 현대 사회에 들어선 야동중독이 돼버려서 어릴 때부터 계속 비비면서 해면체 망가뜨리고

애들 다 운동할 때 야동에 중독돼서 온갖 야동 찾아다니면서 원숭이처럼 흔들기만 하면서 도태돼서 실제로는 여자한테 선택도 못 받고 지금까지 이어져오던 대가 내 선에서 끊긴다는 게 너무 비참하다. ..

지금도 운동보다는 매일매일 방안에 틀어박혀서 이어폰 끼고 여자가 내 돈 빨아먹으려고 만든 음성 야동에 하악 하악 되면서 안대쓰고 혼자 이꾸! 이꾸! 거리면서 패배사정하면서 스스로도 더 도태되는 게 너무 비참하다....

어릴 때 야동을 안 봤으면 매일 손잡고 등교하던 소꿉친구 같이 손가락에 복숭아 물들이면서 놀았던 여자 소꿉친구 다른 남자자지한테 처녀막 안 뺏겼을 텐데... 그리고 끝까지 지켜서 내 씨 자궁에 밀어넣어서 번식 성공했을 텐데....

어릴 때부터 야동에 빠져서 지금은 남이 섹스하는 영상 발부분만 보면서 도게자 방식으로 내 여자 내가 사랑했던 짝사랑들 그리고 소꿉 친구가 다른 남자한테 씨 붙이기 섹스한다는 망상으로 발만 보면서 발정나서 패배 사정 실시하겠습니다!! 이런 말 크게 외치면서 번식탈락 도태남 되는거 너무 비참하다.... 

4
댓글 2개
댓글 쓰기
나도 평생 아마 도태남으로 살거같음 살다보니까 직장도 있고 멀쩡하게 돈도버는데 사람의 운명이란게 정해져있는건가 싶다. 내친구들은 벌써 결혼하고 그러는데 나는 아직도 모쏠인거보면 이게 타고난 내운명인건가 싶음.
05.09
안보이는 계급이 있는거같음... 아무리 노력해도 넘을수 없는 선처럼... 노예라도 시켜달라고 같이 빌고싶네
0 / 500